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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진화: 베르그송. 엘랑 비탈!!!

작성자원진호| 작성시간10.10.28| 조회수58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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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꿈너머 꿈을 키우는이 작성시간10.10.29 벌써 숙제끝내셨구나. 부러워라.
  • 작성자 앨리스(최안나) 작성시간10.10.30 와우~~~~~~~~~의사샘아니고 교수님?이세요? 이건 일처럼 느껴지네요 ㅋ
  • 작성자 겨냠(장윤성) 작성시간10.11.01 첨부파일까지 읽어 보아도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정리가 안됩니다. -내 지식의 한계여! - 글을 읽어보니 철학이 생물학과도 관련이 있네요. 경제학, 사회학, 종교학, 생물학까지.... 철학은 종합학문인가요? 모든 학문의 기초라서 그런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2 그건 정리한 사람이 깊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좀 더 노력해서 upgrade하겠습니다.
  • 작성자 겨냠(장윤성) 작성시간10.11.06 다시 읽어봤는데도 첨부파일내용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요약정리 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힘들게 올리신 글을 앉아서 편히 읽으면서 요구가 좀 많나요?
  • 답댓글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8 지워버렸습니다. 나도 이해 안되는데 누굴 이해하라 하겠습니까? 정보의 공유,앞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하리라는 생각에서 올려 놨는데....다음에 잘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8 1937년의 유서에서 "성찰하면 할수록 나는 가톨릭 신앙에 점점 가깝게 다가갔으며 그 속에서 유대교가 완전히 성취되었음을 깨달았다"고 쓰면서 이 점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것은 가톨릭 신앙에 대한 '도덕적 지지'를 선언한 것일 뿐, 결코 그 이상은 아니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 "만일 내가 반(反)유대주의의 걷잡을 수 없는 물결이 수년 동안 세계를 뒤흔들 것임을 예견하지 못했더라면, 개종자가 되었을 것이다. 나는 미래에 박해받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사람들 틈에 남아 있고 싶었다." 이 확신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시정권의 유대인등록을 특별히 예외시켜주겠다는 제안을 거부했다.
  • 작성자 임창석 작성시간12.03.26 유물론 과 유심론을 거부하고 우리가 인식하는것은 대상의 이미지라고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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