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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철학의 관계: 칼 포퍼의 '반증 가능성'과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 이론'

작성자원진호| 작성시간12.03.21| 조회수5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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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2 이 글은 강신주선생님의 철학대 철학이라는 책과 아트앤스터디에서의 철학강의를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3.22 과학은 너무 전문적 분야이므로 그 것이미래에 어떻게 인류에게 긍정적 가치로 쓰여질지를 현재에 판단하기란 쉽지않다고 봅닏다. 황우석 사태를 보면서 과학 기술이 자본의 힘에 지배될때얼마나 우습게 거짖으로 둔갑하는지 우리는 경험했습니다. 원자력 이 그 대표적인 예이겠죠. 퀴리부부가 처음 원자력을 발명했을때의 취지는 대량살상무기로 개발될줄으몰랐을것이고 현대에 국가와 자본가들이 전기를 팔아 돈벌이 수단으로스일줄 퀴리는 몰랐겠죠. 과학이 권력자에게는 무기로 개발돼고 자본가에게는 이윤추구의 수단으로 스여온역사 를 우리는 이미 경험했으니까요.
  • 작성자 히치하이커(권익현) 작성시간12.03.22 양계장의 사료저장장치들을 보면 꼭 원자력발전기와 너무닮아서
  • 작성자 임창석 작성시간12.03.30 기존학계에서는 과학은 연속적으로 한걸음씩 진보한다고 생각했는데 쿤은 비연속적으로 하나의 패러다임에서 다른패러다임으로 변화하며
    패러다임은 당시사회에서 수용된 구조일뿐이지 그이상도 아니다라고 말한다
    결국 과학도 시대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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