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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석주 작성시간12.05.30 큰일이네, 난 본질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주 (거론)말하는 사람인데... 완전 경계대상이군.
페르소나, 가면을 벗고 본원적인 마음(지향)이 가고자 하는 곳을 향해 가야한다고 생각하면서, 가면적 삶보다는 인간의 본원적 특성(본질이라고 불릴 수 있는 특징들)을 발휘해야 더 좋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조금 다행인 것은 난 본질만을 강조하지 않고, 그 사람과 사물의 포괄적 환경과 기타 등을 보면서 유동적으로 본질을 고민해 본다는 것이네.
본질이란 것의 무의미함(존재하지 않음)은 아마도 '진리도 변화한다'라는 명제에서 내포하는 변화성을 갖고 있음이라... 그래도 그 때 그 때 나타나는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