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1860~ 1904 44세 나이에 사망
생계형 작가. 1886년 추도식: 이전엔 외면의 희극성을 강조하는 작품. 이후에는 내면의 고뇌를 표현.
1984년 의사 개업. 1888년 광야베. 1890년 04월 사할린 여행. 1892년 모스크바 근교 정착. 1898년 결핵. 1904년 사망
관리의 죽음; 1883년 23세.
공포: 1892년. 드미트리 페트로비치: 삶에 대한 공포.진부함. 거짓의 울타리에 나를 가둬놓는 듯한 느낌. 마리야 세르게예브나.
나- 부인 연모. 부인 나를 사랑. 그러나 거북하고 부담스러운 그 무엇. 회피와 외면. 쁘띠브르조아의 모습.
베짱이 1891: 올가 이바노브나 22, 드이모프 31. 라보프스키 화가
소아병: 내가 죽으면 저 사람이 상처를 받겠지. 자기 학대
화가와 올가의 관계; 서로 상처주는 존재. 서로에세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 화가에게 올가는 자신에게 필요할 때만 옆에 있었으면 하는 존재이며, 올가에게 화가는 나의 영감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그랬기에 화가는 나를 사랑해야 하는 존재어야 함. 굳이 서로에게 응징을 할 필요한가. 남편의 디프테리아. 남편을 속인 죄로 신이 벌을 준 것. 굳이 그런 생각을? 드이모프의 죽음. 비로소 깨닫는 남편의 소중함
드라마: 1887년. 내가 그 녀를 죽였다. 배심원은 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파벨 바실리치. 무라슈키나.
베로치카:1887년.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105. 아~ 이런...ㅜㅜ 전형적인 쁘띠 브르조아 지식인의 내면- 이랬다 저랬다하는-을 보여 줌.
미녀: 1888년. 역사는 삶의 환희는 활력은 청춘남녀의 만남이다. 권태며 먼지며...하루의 찌꺼기가 회익 날아가 버리는 느낌 115. 아르메니아 미녀의 모습. 그리고 대학시절 열차 여행시. 러시아 미녀의 모습. 프띠 지식인의 섬세한 사색과 예민한 관찰.
거울: 1885. 꿈. 의사의 출현. 남편의 죽음. 아이들의 죽음. 맥락없는 이야기 전개. 그 것이 꿈의 장치.
내기: 1888년. 가장 읽히고 가슴에 담는 이야기. 수인의 글을 AI가 남긴 글로 독해해 본다면.....145
티부스: 1887년. 발진 티푸스(epidemic typus) 임상 증상. 의사의 임상 경험이 토대가 된 듯
주교: 1902. 장 티푸스. 주교의 삶. 우리 인간의 삶. 열심히 살다가 나름 역할을 하다가 역할로 기억되다가 사라지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