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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번째: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의『신의 화살』:21.10.03:유 하나

작성자원진호| 작성시간21.10.05| 조회수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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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원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6 잘 보면 미국이나 유럽등 백인유럽 사람들의 세계관을 보면 이원론적이고 직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게 확연합니다. 변증법도 이 세계관과도 잘 부합되는 개념이고요. '신의 화살'이라는 제목도 이런 서양 유럽인들의 세계관을 반영하는 것 같지 않나요? 코로나19의 세계가 동양인과 서양인의 인식 바탕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위기에 뭉치면 살 것이고 흩어지면 죽는 것인데. 뭉쳐도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뭉치면 생존 확률이 더 높을지니 우리나라의 방역 시스템과 태도가 일부 문제가 있더라도 전체적으로 잘 해나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동체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서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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