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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바다 대신 하늘을 좋아하던 아이가

작성자꿈쟁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마당에서 본 망일산>

바다를 좋아하였지만 멀미가 심한 아이는 바다 대신 하늘을 좋아하기로 하였지요. 언제 어디서나 맘껏 볼 수 있었으니까요.

시골집에 오면 맑은 날엔 파란 하늘뿐 아니라 하늘이 품고 있는 해 달 별 구름 등을 원없이 볼 수 있어요. 거기다 바다까지도요.

<생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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