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딱따구리의 육추를 지켜보던 그 나무에서 오늘 성조와 유조를 만났어요.
어미를 부르는 유조 덕분에 알아챘어요.
새벽엔 역광이라 사진찍기가 쉽지 않네요.
<왼쪽이 성조, 오른쪽이 유조>
역광으로 검게 나와 구별하지 못할 뿐 아니라 알아보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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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따구리의 육추를 지켜보던 그 나무에서 오늘 성조와 유조를 만났어요.
어미를 부르는 유조 덕분에 알아챘어요.
새벽엔 역광이라 사진찍기가 쉽지 않네요.
<왼쪽이 성조, 오른쪽이 유조>
역광으로 검게 나와 구별하지 못할 뿐 아니라 알아보기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