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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육자료

조선시대 능,원,묘 차이와 위치

작성자시리게푸른하늘|작성시간16.01.19|조회수243 목록 댓글 0

조선시대 능,원,묘 차이와 위치 


조선시대 왕족의 무덤은 신분에 따라 이름이 달랐습니다.

가장 높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무덤은 능(陵)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원(園)은 왕세자와 왕세자빈, 황태자와 황태자비, 왕세손, 왕을 나은 후궁의 무덤을 말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왕족의 무덤은 보통 사람처럼 묘(墓)라고 불렀습니다.



현재 능은 42기, 원 14기가 남아 있는데 능 중에서 두 곳은 개성에 있습니다.  


능원묘의 위치는 문화재청에서 운영하는 〈조선왕릉전시관 홈페이지〉에 위치, 구성, 역사 등 능원묘의 정보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참고로 연산군과 광해군처럼 폐위된 왕은 〈연산군 묘〉, 〈광해군 묘〉라 부르고 있고

인조(16대)의 아버지이자 선조(14대)의 아들인 원종(1580~1619)이나 성종(9대)의 아버지이자 세조(7대)의 아들인

덕종(1438~1457)처럼 추존된 왕은 〈장릉〉과 〈경릉〉으로 격상하여 불려집니다. 


조선왕릉 중 한 곳인 성종, 정현왕후, 중종의 능인 선정릉에는 정보관이 있어 조선왕릉 분포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서울만해도 강남구의 선정릉을 비롯하여 서초구, 노원구, 성북구에도 조선왕릉이 있으니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에

직접 가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출처> 네비버 블로그  HOONSTORY (http://hoon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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