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주 하느님
오늘도 아버지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희의 모든 허물을 이시간 주님의 성심에 봉헌드립니다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
부족한 저희에게 주시어
저희도 주님의 그 사랑을 실천할수 있은 마음을
주소서.
오직 주님의 성심께 의탁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모든것 되심을
고백하는 오늘 되게 하소서.
장소:명동가톨릭회관7층
시간: 2026년 6월 16일 12:00~16:00
( 성시간 ,연도, 위령미사,)
미사:김종국토마스데아퀴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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