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신부님께서 찍은 벗꽃사진을 보고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에게 벗꽃 향기를 전해주고 싶은 신부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마음먹고, 무거운 장비를 들고 무작정 올라갔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좋았지만, 햇빛이 너무 강했고,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천사가 보는 것처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드론을 날렸고, 또한 신부님 계시는 이곳에 직접 방문한 것처럼 '카메라 짐벌' 장비를 이용해서 촬영하였습니다.
여기 '힐링피스가든' 은 신부님 계시는 주님의 집입니다.
오고 싶어도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이 영상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신부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이 영상에 담아봅니다.
비록 보잘 것 없지만, 모두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상을 보실 때에 꼭 가로로 해서 큰 화면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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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기있는 사람이길 작성시간 26.04.11 어느 분 말처럼 영상을 보며 성가를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지금 저에게 처한 상황에 위로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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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막달레나 작성시간 26.04.11 보내주신 영상 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미카엘라(반주자) 작성시간 26.04.12 신부님께 기쁨 주시고,
저희에게 위안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자비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에밀리아62 작성시간 26.04.16 힐링피스가든에 딱 어울리는 주제곡이네요. 주님의 숲~~ 두팔 벌려 맞아주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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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용화 작성시간 26.04.17 불러 주신 예수님!!
주님의 품 같은 풍경을 함께 보게
해주신 은총을
느끼며,
신부님,형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