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0대 엄마가 김웅렬신부님을 무척 좋아하셔서, 영상으로 강론도 매일 들으시고 제게 신부님 말씀을 자주 전해 주십니다.
한달 전에는 감곡매괴 성지에도 엄마 모시고 다녀왔구요^^
신부님을 꼭 뵙고 싶어 하시고 미사에도 참석하고 싶어하셔서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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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0대 엄마가 김웅렬신부님을 무척 좋아하셔서, 영상으로 강론도 매일 들으시고 제게 신부님 말씀을 자주 전해 주십니다.
한달 전에는 감곡매괴 성지에도 엄마 모시고 다녀왔구요^^
신부님을 꼭 뵙고 싶어 하시고 미사에도 참석하고 싶어하셔서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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