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라 2~3도가 낮지만 그래도 봄은 옴니다.
아직 왕벗나무는 언제 필지 모르지만 매화와 산수유. 살구나무. 깽깽이.복수초는 피고 있습니다.
이번주나 담주에는 벗꽃.자두.명자.오얏.사과.복숭아꽃들이 필겁니다.
연못주변도 봄기운이 보입니다.
지난 암사동 피정때 어느 자매님이 준 중국난 같은데 짙은 향기를 풍기며 만개 했습니다
리스닝룸에 편한 의자6개를 새로 들여 놨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라민들레(제주부방장) 작성시간 26.04.02 봄꽃들이 피어서
힐링피스가든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키싱구라미 아델라 작성시간 26.04.03 아름다운 봄!
-
작성자전인혜안젤라(경기부방장) 작성시간 26.04.03 신부님께서 정성과 사랑의 손길로 키우신 꽃들을 보니 마음이 힐링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자야 작성시간 26.04.05 히
-
작성자Kelly 작성시간 26.04.05 2월에 충청방미사 참여후 3월에 감곡매괴성모성지갔다 느티나무에 갔다왔지요. 가서 성모님 손도 잡고 엄마엄마하면서 기도드렸네요. 벌써 벗꽃이 피고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네요. 3월에도 추웠었는데 :-) 담에 가면 신부님뵙고오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