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은 떨어져 새잎 입을때 도화꽃이 피누나!
도화꽃 감상하는 초코. 느티를 오르내리는 🐿 랑 친구 되고파 무한정 기다린다.
올해는 유난히 제비꽃이 많다.
제비가 돌아올때 핀다하여 제비꽃.
오랑케 뒷머리 모양 닮았다 해서 오랑케꽃.
키가 작게 바닥에 붙어서 핀다하여 앉은뱅이꽃.
돌틈에서, 비탈에도, 길가에도, 무던이도 피어댄다.
성심연못 주변은 한폭의 수채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님뜻대로그리고 작성시간 26.04.20 신부님~ 유튜브 영상에서만 신부님의 강론을 들었는데, 4월중에 신부님 뵈러 힐링피스가든에 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그곳에 가면 신부님 계실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부산방장 요안나 작성시간 26.04.20 신부님~복사꽃 이번주 까지 잘 붙어 있도록
부탁 드려요 ㅎㅎㅎ
초코하고 풀로 좀 잘 붙여주이소^^ -
작성자이유풍 플로렌띠노 작성시간 26.04.20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건강하시길
기도드림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 -
작성자benedict 작성시간 26.04.21 돌틈 사이 제비꽃 넘 이쁘네요. 신부님. 감솨~~
-
작성자맹아녜스 작성시간 26.05.04 저는 오랜만에(?) 쵸코 수녀님 사진으로 보는데..못본 사이 살짝 살이 오른걸까요? 더 귀여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