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큰딸과 함께 큰아들집에 오셨어요.
맛있게 점심드시고 벗꽃 못본걸 못내 아쉬워 하시면서 사진 몇장 찍으시고 올라 가셨어요.
올해96세. 100세는 충분히 넘기실것 같아요.
기억력은 큰아들보다 더 좋으신 울엄마.
내 금경축 7년 남았는데 금경축 꼭 보셔야죠.
소녀같은 울엄마 건강하시기를...♡
(루즈도 못바르고 왔는데 사진 찍는다고 부끄러워 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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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elly 작성시간 26.04.24 어머님 연세로 절대 안보이세요. 너무도 건강해보이시고 미인이세요. 저희엄마랑 10살이상 차이나시는데 울엄마는 많이 아파요 ㅜㅜ
저도 엄마랑 시간 많이 보내고싶어 신부님뵈러 가요.
엄마가 아프셔셔 냉담아닌 냉담중이시다 신부님 강론듣고 고해성사보고 이제 성체모시고 있어요.
신부님과 가족분들위해 건강과 은총과 치유의 기도드려요 🙏🙏🙏 -
작성자은 화 작성시간 26.04.24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걷거나 뛰거나,
일하거나 쉬거나 ,
오직 두분 아들신부님을 위해 인고의 시간들을 보내오신 고우시고, 사랑스러우신 헬레나어머님!
어머님의 끊임없는 기도로 이렇게 거룩한 신부님을
저희에게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내 금경축 7년 남았는데 금경축 꼭 보셔야죠.
소녀같은 울엄마 , 건강하시기를❤️‘~
아멘 🙏
아멘 🙏
아멘 🙏
입니다 .
저희들의 부족한 기도도 함께 보탭니다.
어머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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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인혜안젤라(경기부방장) 작성시간 26.04.25 어머님 너무 멋지십니다
신부님께서 어머님 유전자 닮으셔서 항상 젊으신가 봅니다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소금막달레나 작성시간 26.04.25 정말고우십니다 ...
헤레나 어머님. 글고 큰 따님도. 참 예쁘네요
늘 건행하시길 기윈합니다 ^^ -
작성자안락세실 작성시간 26.04.26 어머니, 너무고우시고 예쁘십니다.
아직도 수줍은 소녀같으시네요~
나도 우리엄마 보고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