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어제 저녁에 남은 된장찌게에 햇반 한개 넣어 된장죽을 만들어 김치찌게랑 먹으니 설것이 할것도 별없고.
설젖이만 적어도 괜히 기분 UP.
하루 두번 청소기 돌려도 울 초코털이 만만치 않게 나와요.
사랑이 있으면 그것조차 이뻐보입니다.
이제 파이프에 불을 지피고 로드리고의 기타협주곡을 여유롭게 듣고 있습니다.
셀카를 자신있게 올리는것은 울엄마의 유전인자 영향입니다.
이해바랍니다. ㅎ
영원에 영원을 더하여 사랑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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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벚꽃이 필 무렵 작성시간 26.04.25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
정말 웅장하며 애잔하며
아름다우며
심금을 울리는 곡
저도 제일 좋아 합니다💚 -
작성자소금막달레나 작성시간 26.04.25 뮈가 그리바쁜지 신부님카페 오랫만에 살짝들여다보았네요 ...
언제뵈어도 느티신부님은 멋쟁입니다 ^^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시길 기도바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주마니 존경과 사랑가득드리옵니다 ❤️ -
작성자안락세실 작성시간 26.04.26 총각 같으세요~~
음...총각이시구나~~하하하하
멋쟁이 신부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에 은총 듬뿍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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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 안드레아 작성시간 26.05.02 신부님 보기좋네요 건강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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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아녜스 작성시간 13:43 new
좋은 유전인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