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뚜스 연총 친목회 참석때 각팀에서 준비해온 음식들 (우리 이꾸노 성당에선 막걸리,잡채, 등을 준비) 한국음식 역시 대인기
일본에는 레지오가 없는 성당이 더 많지만 있는 성당 레지오 단원들은 나름대로 실질적 활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세나뚜스 연총 친목회에 모인 일본 신자들. 오른쪽 고개숙인 신부님은 클라렛 수도회 재일 교포 신부님(세나뚜스 지도 신부님)
이꾸노 한인 레지오 은총의 모후 장기 자랑을 보며 일본 신자들은 외부에서 특별히 초청해온 스타들인줄 알았지만 열띤 장기 자랑후
사실을 알고 모두 깜짝 놀랬다. 역시 한국 신자들 스고이!(대단해)하며 6개팀 레지오가 있다는 걸 알고 더욱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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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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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하네스 작성시간 10.01.15 일본인들 에게는 어색한 모임을 주최하셨네요. 레지오 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한 나라인데, 모든것이 열악한 외국에서 사목하시는 신부님들!항상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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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과먼지 작성시간 10.01.16 참 좋아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보시니 참 예쁘다 하셨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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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sanna* 작성시간 10.01.16 어머나~ 그곳에도 막걸리가 유행인가봅니다. '연차총친목회' 어디나 똑같군요.
저희도 팀마다 무쟈게 연습해서...^.^ 장기자랑인 춤과 율동으로 신나거든요.
마지막팀 컨셉은 멋진 머플러를 휘날리며ㅎㅎㅎ ~* 도미니꼬 단장님께서 사회를 보셨나봅니다.
행복한 시간 ~ 생생한 모습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