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이사 7, 7)’
때로는 희망이 보이지 않아 절망만 보이더라도, 그리스도인은 믿음이 의로움이 된 사람들입니다. 이 의로움으로 하느님의 기적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4월 13일 월요일 오후 12:00-16:00, 이날 부산교구소속 영성의 집 성령봉사자들은 김신부님 눈 치유를 위하여 묵주기도 100단과 미사를 봉헌합니다. 각자 할 수 있는 만큼만 기도에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하느님의 치유은총이 필요한 분들은 댓글에 성함과 세례명을 올려주세요. 김 토마스 신부님과 함께 봉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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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밀라바람꽃(인천방장) 작성시간 26.04.09 new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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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유라 작성시간 26.04.09 new
주님의 어머니, 저의 어머니 저의 어머니~❤️
김토마스 신부님의 어머니도 봉헌드리기를 청합니다. -
작성자에메란시아나 작성시간 26.04.09 new
차혜경에메란시아나입니다.
지금 응급실에 있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
작성자아가페사랑 안나 작성시간 26.04.09 new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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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릿다 작성시간 2시간 11분 전 new
방광수 베드로 내적인 치유은총부탁합니다.
신부님의 눈건강을 위하여 할 수 있는데 까지 기도 동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