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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다락방

감사기도 올립니다

작성자작은길|작성시간26.06.11|조회수200 목록 댓글 4

김지원사도요한이 서울에서 걸어서 부산집까지 총9일이 걸렸습니다.
6월4일 목요일부터 6월11일 목요일 오후5시에 도착했습니다.
하루16시간 걸었다고 합니다.
배티성지 야외에서 자기도 하고 찜질방,모텔에서 숙박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배티성지 텐트안에서 잘 때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하고,
어떤 찜질방은 혼자라 무서웠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덕분에 건강하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때문에 아침,저녁기도,성경읽기.묵주기도를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감사합니다.

신부님말씀대로 아침에 일어나면
살려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도드립니다.

6/21날 본당의 날이라 베론성지 갑니다
작년에 배티성지 순례갔지만 언젠가 다시 꼭 가고 싶습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성모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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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함주현루치아(강원부방장) | 작성시간 26.06.12 김지원 사도요한을 사랑과 은총으로 돌보아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길님의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비티아(Catharina) | 작성시간 26.06.12 아드님 지원요한이 목표했던 성지순례를
    무사히 완주하였음을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청년이예요.^^
    배티성지는 이른여름 밤에는 쌀쌀한데
    고생했네요.
    그렇지만
    뜻 깊고, 보람있는 시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셨음을...^^
    멋진 청년 김지원 사도요한에게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가밀라바람꽃(인천방장) | 작성시간 26.06.13 대단하십니다
    걸어서 부산까지?
    그 용기와 주님과 성모님 은총으로 잘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부산_변기원요아킴 | 작성시간 26.06.14 하느님 사랑 가득 받는 아드님을 두셔서 부러워요.

    아드님을 통해서 자매님에게 다가오시는 하느님을 마음에 잘 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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