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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전능하신 주님의 손으로 빚으신
모든 피조물과 함께 찬미하나이다.
토마스 신부님이 정성스레 가꾸신 꽃들을 보면서
이 노래가 떠올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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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의 들꽃이여
세상의 등불이여
주님의 축복받은 종이여
그대 수도자여
그대 거룩한 침묵이여
뜨거운 가슴이여
영원을 사는 봉헌의 삶이여
그대 수도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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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감사합니다!
+거룩한성인사제 김웅열토마스데아퀴노 아멘
(영상출처:유튜브,열일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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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백아씨 작성시간 24.05.04 수녀님 모습이 거룩 합니다
가슴이 찡 하기도 하구요 -
작성자양희진도미니카(인천방장) 작성시간 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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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첼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5 주님의 자녀이신 울느티나무 가족분들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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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벨라226 작성시간 24.05.05 축가를 들으며
수녀님의 제대 차림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릴리안,프란체스카 작성시간 24.05.07 주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