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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사랑방

월정리 미사에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성자Merci90|작성시간26.06.15|조회수374 목록 댓글 13

정리
1.예수님의 공생활 3년 동안,각기 다른 성향의 제자 12사도가 흩어지지 않고,살았던 첫째 이유는:
예수님이 중심에 계신것.

2.부활한 예수님 만난후,공동체를 만든 힘은 무엇일까?
:성령

평범한 어부들을 부른이유,
첫째 : 무소유성
ㆍ많이 가질수록 하느님 따르기에 핑계가 많다 갈릴리호수는 어부들의 것이 아니라서 낡은 그물,배, 버리고 몸만 쫓아가면 된다

ㆍ비움에 관하여 설명 -오백살 느티나무🌳예) ( 텅빈충만 *나이들수록 속을 비우는 5백살 어르신 월정리 느티나무의 3가지 이유ㆍ구멍으로 속을 비워냄 ㆍ자연과 타협ㆍ공생ㅡ 강론참고)
ㆍ하느님이 정성드린 인간만이 착각속에 유한성을 모르고,교만함
죽음이 눈앞이라야 내꺼란 아무것도 없고, 고통을 당할때 정신을 차린다
수의에 주머니가 없음을 모른다
감사는 미리 땡겨서 해야 한다.

둘째 : 공동체성
ㆍ선천적으로 어부는 공동체 작업을 통한 강,약 조절이 서로에게 몸에 배어 있다
작업시 힘이 약한 이는 열심히, 힘이 강하면 힘을 낮추어 자신을 죽여야 공동체가 산다 .

셋째:종말론성
ㆍ어부들에게 갈릴리호수는 죽음을 항상 가까이 느끼는 직업 (거센 풍랑,죽음)
그래서 어부들은,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알아듣는다

복음말씀 (마태10,7-8)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나병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아멘 🙏

제자들에게 주신 영적 능력 3가지 ,
1.마귀를 떼어내는 능력
2.병자,허약한이들 치유 능력
3.말씀 선포 능력
이의 3가지 영적 무기는 평신도는 세례받을때 힘을 주셨다 ㅡ사제직. 예언직. 왕직

ㆍ어둠을 떼어내는 기도 : 구마 기도
✝️나자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그리스도께로 가라
아멘 🙏

아멘의 뜻 : 앞으로 이루어 질것을 믿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이 자리에서 듣는즉시, 치유가 일어남을 믿습니다 🙏
가장 짧고,힘있고,아름다운 기도 .
아멘 하는 사람은, 그 말씀이 뼈속에 들어온다.
본당신부님 강론할때,유투브 강론 들을때 아멘!

모든 신부님께도 3가지의 능력있으나,의심없이 믿고 3가지 영적무기를 믿고 예수님 이름으로 안수 기도 할때에 병이 치유되었고 한평생 구마사제가 되셨다는 느티신부님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10,8)

삶도 건강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베풀며
오늘 받은 은혜 또, 오늘
주님이 불러주셨고 여기에
수많은 천사들,성모님께서,삼위일체 하느님께서 불러주셔서 이 자리에 왔음을 기억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

아름다운 느티신부님, 모든 카페 회원님 수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월정리 힐링가든 사진 몇장 올립니다

탐스러운 보리수열매 맛있어요

열매가 주렁주렁

꽃말은 모르지만 ㅎ

아고 넘이뻐요 더울텐데요 ♡

불볕더위에 강하게 서있어요

마당 한쪽에 핀 노랑 꽃이 눈에 들어왔어요

미사 후 올라오는길에 신부님이 알려주신 밥집

올라오는길에 서울 명동성당에 왔습니다

근처, 책방에서

모든 인천방 회원가족들 주님께서 내년에 또 많이 불러주시고,
올해 마지막 인천방 미사에 모두가 안전히 귀가하여 잘 다녀왔음을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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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밀라바람꽃(인천방장) | 작성시간 26.06.16 신부님 강론 말씀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제 1,2독서 부부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화장실청소 봉사로 수고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홍복 안나 | 작성시간 26.06.16 강론 요약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진들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금희사랑 (노엘) | 작성시간 26.06.16 불러 주심을 받은 소피아 자매님 축하드려요.
    명동성당까지
    그리고 치셤 신부님 의 천국의열쇠 까지
    아주 은총 충만 하루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소금막달레나 | 작성시간 26.06.19 아멘 🙏
  • 작성자에밀리아62 | 작성시간 26.06.19 미리 알았더라면 저도 신청했을텐데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지난달 양주성지에서 신부님 강론도 듣고 성가도 들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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