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몇개 심어서 재미를 만끽했던 수박농사 올해도 열두어개 심었답니다.
아주 앙증맞게 귀엽습니다.
내가 심어도 수박이 열리는걸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농사 전문가가 심어야만 되는줄 선입감이 있었는데
숟가락만한 수박 보는것 만으로도 기쁨 만땅입니다.
놓치고 싶지않은 소소한 즐거움에 감사가 넘칩니다.
수박을 워낙 좋아하는 손주
먹이는 기쁨도 큰 재미입니다.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성희데레사 작은미소 작성시간 26.06.17 형제님 손 은
금 손인가 봅니다
행복 이 쏠쏠 해 보입니다
손주 를 신나 겠어요 -
작성자벚꽃이 필 무렵 작성시간 26.06.17 수박 먹기 아까우시겠어요😆
자식 키우듯 사랑과 정성으로
땀 흘리신 보람이 크겠어요 🍉 -
작성자홍복 안나 작성시간 26.06.17 너무 탐스럽네요 수박이~ ^&^
귀한 수박이라
크게크게 키우셔서 드셔얄 듯요ㅋ -
작성자mainrado 작성시간 26.06.17 땀스럽게 익어가는 수박이 아름답네요.
-
작성자이유풍 플로렌띠노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