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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 사랑방

가톨릭 평화방송 새벽을 여는 기도+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작성자주요한|작성시간24.12.01|조회수715 목록 댓글 7

가톨릭 평화방송 새벽을 여는 기도+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일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주일 아침 묵상 : 모든 것의 창조주이신 하느님

이 세상과 천상 저 너머 미지의 모든 것 안에

영예로이 계시는 당신께 찬미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신을 공경하며 찬양하나이다. 빛의 원천이신

당신께서는 당신의 날을 샛별과 떠오르는 해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됨을 즐거이 알리셨습니다.

이번 주의 첫날인 오늘 해 뜰 녘에 당신의 아들

예수님은 당신의 거룩한 힘으로 무덤에서 일어나셨습니다.

거룩한 오늘 이날을 거룩히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소서.

저의 오늘 아침 기도가 단순하고 고요하게 하여 주시고

오늘 당신을 경배하는 모든 이의 기도와 함께하도록 도우소서.

오늘 미사의 복음 말씀을 읽을 때 저 자신이 미사를 드리는

모든 이와 하나 되게 하소서. 모든 선물을 주시는 사랑하는

나의 주님 오늘로 시작하는 이 새로운 한 주에 생길

모든 좋은 일들에 기뻐합니다. 또한 일상의 노동에서

쉴 수 있는 기회와 오늘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 하느님 당신께서 오늘

같은 일요일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신 손으로

지으신 창조물을 보며 기뻐하신 것처럼 이런

거룩한 쉼 속에서 저도 당신을 따라 하고자 하나이다.

제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즐거이 오늘을 보내고 또한

그렇게 당신에게 찬미와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일상을 시작하기 전에 잠시 침묵하며 특별히 이웃들을

기억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 오늘 아침 지상의

평화롭게 하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월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월요일 아침 묵상 : 주 나의 하느님

아침 하늘이 새날이 밝았음을 알립니다.

제 주위의 모든 것 창조물이 찬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 제

마음을 드높이며 모든 사람과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함께 하고자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많은 일이 저를 분주하게 하겠지만 제게

주시는 당신의 살아있는말씀 그 숨겨진

메시지를 잊지 않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이제 제 마음의 동굴 안으로 들어가 그

정막함 속에서 당신께 기도합니다.

몸의 고요함과 영의 평온함으로

저는 당신 안에서 쉬고 있습니다.

나의 주님 막 열린 이 새로운 날에

다양한 일 속에서 당신께서는 제게

말씀하십니다. 지난날 당신께서 거룩한

일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듯이 그 영적

성찰이 오늘 저에게 양식이 되게 하소서.

나의 주 하느님 이 아침 시간의 신선함으로

새롭게 하시어 제가 품위 있는 마음과

평안한 정신으로 차오르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오늘 제게 필요한 것을 청하며

또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게 필요한 것 가운데는 다른 이의

평화와 행복도 포함됩니다.

제 마음을 드높여 당신께 비오니 오늘

지구상의 모든 것의 필요를 채워 주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화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화요일 아침 묵상 : 주 하느님 제가 죽음 같은 잠에서

깨어나 이제 새벽이라 부르는 매일의 부활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 시간 당신과 하나 됨으로써

다시 한 번 제가 거룩함의 길에 들어서게 도와주소서.

새날의 빛이 모든 것을 감싸고 나무와 풀과 언덕

세상의 모든 것을 보듬고 있습니다.

하느님 오늘 일어나는 모든 일 안에서 당신의

거룩한 빛이 당신의 창조물 안에서 비추기 시작하면

그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시고 제가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이제 제가 고요함 속에서 진리와 마음의

순수함을 구하는 모든 이와 더불어 기도합니다.

진리의 하느님 지난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고

오늘도 일어나는 삶의 여러 일 안에서 당신께서는

계속 말씀하십니다. 이 영적 성찰로 당신께서

특별히 제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새벽의 주님 제 심장이 당신과 일치하는 이 시간을 당신께

열어 놓습니다. 제가 오늘 하루 온종일을 이 기도 시간의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청하옵니다. 당신의 아들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 걷고자 하오니 이를 통해

제 행동과 말과 생각 모두를 거룩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가신 길이 얼마나 잃기 쉬운지를 알기에

이제 제가 굳건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제가 속한 모든 세상 가족을 위해 기도하오니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수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수요일 아침묵상 : 주 나의 하느님 천지 창조

이후의 쉼처럼 오늘을 시작하는 아침에 아직도 저는

완전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제 눈뿐만 아니라 제

심장도 세상 구석구석이 당신의 거룩한 현존의

신비로 깨어나게 하소서.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오늘 하루 만나게 될 어려움을 감당하도록 힘을

주시고 이 신선하고 새로운 날의 시간 속에 감

추어진 경이로움을 기꺼이 맞이하게 하소서.

또한 오늘 제가 곤경에 처하게 될 때 저를

기다리고 있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신비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인종이나 교리의 다름과 상관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모든 이와

함께하게 하소서. 그 거룩한 일치 안에서

고요함 안에서 기도합니다. 주님 태양의

빛이 밤의 어둠을 밀어내고 경이로운

세상을 드러내듯이 제 작은 발걸음으로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따라갈 때 제가

만나는 모든 이에게 당신의 빛을 드

러내게 하소서. 이 기도 시간을 통해

당신께서 저를 위해 마련하신 특별한

계획의 하나인 오늘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제 호주머니를 저의

일 속에 숨겨진 제 가족과 제

삶에 감추어진 비밀스러운

선물로 가득 채우게 하소서.

말이나 일 기쁨이나 고통 속에서

당신의 성스러운 뜻을 보지 못하고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그 선물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받아들이지 않는 일이

없도록 도우소서. 이제 오늘 제가

하루일과를 잘하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모든 이 세상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목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목요일 아침 묵상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신선하고 생명으로 충만한 새로운 날이 저희

집 문을 두드립니다. 감사와 경이로움으로

이날과 나의 하느님 당신을 맞이합니다.

성사 같은 잠이 제 마음을 치유하고

제 몸에 힘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저의 또 다른 가족인 창조물들 나무

새 물고기 동물들이 경배의 노래를 부르며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기도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고요함으로 침잠하오니 저의 가난한

찬양이 바람과 세상의 노래와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성전에서 당신의 거룩한 현존을

찾는 것뿐 아니라 우주라는 성전에서 또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과 장소에서 당신을 찾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자요 스승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찾습니다.

높은 산에서 버려진 사막에서 이웃의

얼굴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웃음에서

당신을 찾았습니다. 오늘 제가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 걷게 하소서.

오늘 제가 바람과 땅 호수와 강 또

자라는 모든 것의 기도를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당신의 도움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창조물이 드리는 끊임없는 축복 기도를

살아가게 하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금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금요일 아침 묵상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 이 아침을 당신과의 일치 제가 사랑하는

모든 이와의 일치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제 주위의 모든 것 세상이 깨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제 손에는 책임져야 할 많은 일이

놓여 질 것입니다. 태양이 동녘 하늘을

빛으로 가득 물들이면 저는 오늘 하루를

사슬처럼 제 기도 하나하나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그 전에 당신

앞에 나아가 성스러운 도움을 구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과 더불어 모든 민족과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거룩한

조화 속에서 이제 고요함의 기도 안으로

침잠해 들어갑니다. 나의 주님 제가 영적

성찰 중에 성스러운 의미를 발견하도록

허락하소서. 특히 저를 위해 당신께서

남기신 메시지를 찾게 하소서

나의 주 하느님, 별써 금요일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이 그렇듯이 이번 주도

빨리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저를 깨우시어 오늘 제 삶의 어느

것도 낭비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고통과 십자가의 죽음을 품으셨듯이

저도 제 십자가를 당신의 거룩한

사랑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로 사용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주신 그 십자가의

의미로 제 삶을 축복하셨기에 저는

이를 깊이 마음에 새기며 이제

제가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당신께 간구합니다. 세상과

그 안의 모든 사람들의 많은

어려움도 기억하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토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창조의 성가 : 주 하느님 태초에 당신께서는 홀로 계셨습니다.

영원히 한 분이시지만 일치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태에

품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넘치도록 충만하여 수십억의 작은 종과 개체로 퍼져나갔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실재가 되었고 빛나는 별들과 이글거리는

해와 함께 저 멀리 희미하게 빛나는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실재가 되었습니다. 해와 달 대지와 바다 산과 부드러운 언덕 또 흘러가는 강물과 침묵의 시내 그 모두에서 실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육화되었습니다. 날갯짓하는 새와 사슴과 코끼리 목초지의 소와 경주용

말과 깊은 바다의 물고기 그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그토록 고유하고 그토록 다양하여 세상을

토끼와 다람쥐 개미로도 가득 채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모든 말씀은 아름답고 모두가 선합니다.

이 모든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창조주이시며 신비의

모태인 당신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기도가 흘러나옵니다.

당신을 찬양합니다.” 라는 소리가 붉은 숲에 울려 펴지고

복되신 분이라는 소리는 침목 숲에 울리고 대초원의

물이 거룩한 분이라고 기도하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곳에서 영원한 경배의 합창이 울려 퍼집니다.

, 거룩한 생명의 숨이시여, 성스러운 영이시여, 당신의

쉼 없는 창조의 거룩한 노래로 들어 본 적이 없는

제 귀를 열어주소서. 제 가슴과 제 모든 자아를

열어 주시어 모든 목소리와 조화 속에서 노래하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의 첫 말씀

당신의 창조와 친교를 나누게 하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육화된 당신 신비의 두 번째 말씀인

예수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통해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저는 육화된 당신의 또 다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가톨릭기도서 아침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부모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토요일 아침묵상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태양이 떠올라 이번 주의 마지막의 날을 열었습니다.

일곱째 날인 오늘이 기도와 찬양의 날이 되게 하시고

당신의 신성한 빛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오늘 일어난 어떤 일이든

그것이 놀이든 일이든 보물이든 골칫거리든 비이든 빛이든

제가 오늘 받은 모든 선물을 즐거움으로 맛볼 수 있게 허락하소서. 하늘과 땅의 조화로 모든 세상과 모든 민족을 아우르는

생명의 일치 안에서 저는 이제 고요함의 기도로 침잠합니다.

이 영적인 기도의 말씀 안에서 당신의 인격적 드러나심을

제가 느끼게 하시고 그 인격적 친교가 오늘 하루 저와 함께

하시어 당신 사랑의 신비를 가르쳐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당신의 거룩함이 오늘 저에게 드러나게 하소서.

당신의 거룩함이 나뭇가지마다 불붙게 하시고 당신의

놀라움으로 환하게 타오르게 하소서. 당신의 음성은

모든 예언자와 성인들의 삶에서 울려 퍼졌고 모든

창조물이 당신의 음성 안에서 자신의 목소리로

응답합니다. 제 귀가 그 소리를 잘 듣게 하시고

제 심장이 그 신비로운 소리로 고동치게 하소서.

제가 오늘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세상 수많은 이의 기도도 들어주소서.

 

우주의 주님 창조의 거룩한 영이시여

제 삶의 거룩한 양식이신 주 예수님 당신께 영원히

찬미를 드리나이다. 아멘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일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기도서 저녁기도 하느님과 사람들을

위한 열정의 불이 저희 안에 타오르게 하소서.

예수님 저희 안에 사시어 저희의 모든 능력이

당신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 밤 잠을 자기 위해 눈을 감기 전에

저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당신께

봉헌하며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의 수고로부터

저를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밤 당신과 함께 평화를

누리도록 허락하시고 또한 내일도

기쁘게 살기 위해 필요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휴식을 제게 허락해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제가 오늘 이루어 낸

일들과 착한 행동들은 당신의 이끄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당신 앞에 저의 희망 두려움

나약함과 무력함을 모두 봉헌합니다.

가족들과 관계가 단절된 사람들

친구들과 관계가 단절된 사람들

버림받은 사람들 멸시당하는 사람들

길을 잃은 사람들 지금도 약물이나 술

등의 중독성 물질에서 위로를 찾는 사람들을

당신 희망의 은총으로 도와주시고 그들이

삶의 고통을 희망과 항구함으로 이겨 낼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이신 주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당신의 위로를 체험하게 하시고

저 또한 이웃들의 고통에 민감하게

깨어 있을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십시오.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어떻게 위로하며

어떻게 그들의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지

제가 당신 지혜를 배우고 그 배운 바를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주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게 주시어

당신 사랑 안에서 살고 숨 쉴 때

그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저희가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 능력에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

마침 성호경.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월요일

 

월요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기도서 저녁기도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당신은 늘 죄를 짓고

방황하는 인류 곁에 계시면서 길을

제시하시고 희망을 심어 주셨나이다.

또한 당신은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시고

구세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리와 은총을

주셨나이다. 사랑이신 주님 하루해가 지고

평화로운 저녁입니다. 오늘은 다른 날들보다

조금은 더 힘들고 긴 하루였습니다. 저를

화나게 하는 일도 많았고 짜증나게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와 함께하시어

당신의 보살피심에 깨어 있으려 노력했으며

쉽지는 않았지만 당신과 함께 모든 일들을

하고자 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물들이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이 시간 당신 앞에

당신 눈길 아래 저의 지친 일상을 모두

안고 왔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이 시간

제게 당신 성령을 보내 주소서.

그리하여 맑은 정신으로 당신과 함께

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소서.

오늘 제게 일어났던 화와 짜증을

당신께 봉헌하오니 제 마음과 몸과

영혼에 당신께서 주시는 참 평화가 깃들게

하소서 엄마 품에 고요히 안겨 있는 아이처럼

제 마음 또한 주님 당신 품에 고요히 안아 주소서.

아빠의 든든한 가슴에 안겨 있는 아이처럼 제

마음 또한 주님 모든 두려움과 걱정들을

벗어 버리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 밤 성령께서 제 안에 오시어

저를 당신의 평화와 사랑 안에

편히 쉬게 하소서. 오늘은 제가

당신 자녀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에서

당신을 제대로 증언하지 못했지만

내일은 화와 짜증을 잘 다스려

이 세상에서 당신을 고백하고 증언

할 수 있도록 이 밤 당신 품에서

당신 성령의 선물인 온유함을

제 안에 가득 채워 주소서.

주님 저와 저희 모든 가족들에게도

이 밤 당신의 축복을 허락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

마침 성호경.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화요일

 

화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기도서 저녁기도

 

천상 스승님 찬미를 받으소서. 믿는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고

키우며 살게 하소서, 믿음 없이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가 없고

구원될 수도 없나이다. 믿음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저는 오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피곤합니다만

기쁜 하루였습니다. 제게 기쁨을 주셔서

주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와 제 이웃들의 유익을 위해 당신께서

제게 주신 선물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서로의 선물을 나누며 주님 축복의

풍요로움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와 제 동료들이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한 일들을 되돌아보며 뿌

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랑이신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당신 마음을 상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기심 자만심 오만함 등에

저를 내맡겼습니다. 성내기도 했고

참을성도 부족했습니다. 제 나쁜

성격으로 인해 동료들의 마음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의

비난 거짓말 정직하지 못한 태도들이

오늘도 제 마음을 힘들게 했고 걸려

넘어져 아파했습니다. 저의 부족함

때문에 느끼는 아픔이지만 당신

사랑의 입김으로 제 아픔을 가시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 저녁 시간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걱정과 근심 긴장과 불안으로

지쳐 있는 제 마음을 당신 앞에 내려놓고

당신께서 깨끗하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하루를 마감하는

이시간 당신 사랑 안에 머물 수 있도록

제 의식과 무의식을 살피시어 당신 평화로

채워 주소서. 당신은 언제나 저의 위로시며

힘이십니다. 이 밤도 주님 사랑 안에서

저와 제 가족들이 편히 잠들게 도와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

마침 성호경.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수요일

 

수요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기도서 저녁기도

 

인자하신 예수님 괴로우셨던 당신 수난과

제게 베푸시는 당신의 사랑을 믿고 청하오니

저의 많은 죄로 말미암아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용서해 주소서.

주님, 저에게 보속의 정신과 섬세한

양심을 주시고 알면서 범하는 모든 소죄까지도

미워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편안한 잠자리를 준비하며

오늘 하루도 저와 함께해 주신 당신께

감사와 사랑의 기도를 봉헌합니다.

제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당신의 사랑스러운 보살핌과 보호를 청합니다.

또한 제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도

주님께서 살펴 주시기를 청합니다.

 

(잠시 침묵)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저희들 중 그 누구도 걱정이나 뉘우치지 못한 죄 때문에 힘들어하며

잠을 설치는 이들이 없게 해주소서.

당신께서는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희들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오히려 은총을 주시어 깨끗한 마음으로 내일 다시 만나

당신의 영광을 위해 함께 평화롭게 일할 수 있도록

저희를 준비시켜 주시는 주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제대로 사랑하지 못해서,

불신 때문에, 이기심과 교만과 자만으로 인해

무심코 서로 주고받은 저희들의 상처들을

당신 사랑의 손길로 치유해 주소서.

또한 저희들의 정신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차분하게 하시어

오늘 밤 서로 용서하고 용서받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그리하여 내일도 당신의 평화를 서로 나누고

당신 나라를 이 땅 위에서 힘차게 건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모경을 바친다)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I 목요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잠깐 반성한다.)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기에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그르침이 없으시므로

계시하신 진리를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자비의 근원이시며

저버림이 없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주실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며

한없이 좋으시므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하루도 이미 저물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주님을 흠숭하며

지금 이 순간까지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나이다.

아멘.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저희에게 강복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저녁기도 넷

 

인간으로 죽으시고, 하느님으로 살아나신 예수님,

찬미를 받으소서.

당신 부활의 진리로써 당신 가르침을 확증하셨나이다.

믿음은 제 구원의 근원이오며,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단죄받은 것입니다.

제 안에 생생하고 활동적이고 빛을 발하는

믿음을 심어 주소서.

더욱더 믿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주변을 비추는 등불이 되게 하소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에서

 

사랑이신 주님, 하루의 끝자락인 지금

당신 앞에 와서 제게 생명을 선물로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의 말씀과 제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당신 곁으로 저를 초대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일상의 사건 속에서, 오늘 제게 보내주신 사람들 안에서

당신을 만나 뵐 수 있는 기회와 은총을 주심에

주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가 오늘 이루어 낸 일들에 대해,

그리고 저 자신의 이기심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둠이 몰려오는 이 시간에

제가 당신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당신께서 기뻐하시기를 바라며 보낸

저의 사랑의 시간들입니다.

주님, 저의 작은 선물을 기쁨으로 받아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내일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당신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 주신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혹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나

제가 이겨 내기 힘든 어려움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당신 안에서 생명의 풍요로움을 즐길 수 있는

믿음과 희망을 마음에 되새기며,

이 밤 당신 품에서 편히 쉬게 하소서.

주님, 당신의 뜻을 살피고 당신 현존을 느끼며,

당신의 끝없는 사랑을 항상 깨어 기억하는

당신의 자녀가 되도록 저를 지켜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모경을 바친다)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I 금요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잠깐 반성한다.)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기에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그르침이 없으시므로

계시하신 진리를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자비의 근원이시며

저버림이 없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주실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며

한없이 좋으시므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하루도 이미 저물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주님을 흠숭하며

지금 이 순간까지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나이다.

아멘.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저희에게 강복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저녁 기도 다섯

 

당신 진리의 말씀을 제게 들려주신 천상 스승님,

찬미를 받으소서.

말씀은 저를 비춰 주셨고,

뉘우치는 마음을 일으켜 주셨으며,

신뢰와 사랑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온 세상에 당신 말씀이 널리 퍼지게 하소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에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 하루를 마감하는 끝자락에 서서

당신의 축복을 청합니다.

제 육신을 축복하시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게 하시고

제 마음을 축복하시어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제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당신 말씀의 씨앗이

제 안에서 성장하게 하소서.

저뿐 아니라 제 가족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 안에서도

당신 말씀의 씨앗이 성장해,

매일의 삶이 더 나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르게 주님과 세상에 봉사하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제 앞에 있는 내일과 미래를 마주하며 기도합니다.

악의 유혹에서 저를 구하시고

제 안에 있는 악의 영향들을 깨끗이 없애 주시며,

약하여 쓰러지려 할 때에도 꿋꿋이 일어설 힘을 주소서.

또한 주님, 제가 져야할 매일의 십자가가

저를 더 강하게 만드시기 위한 당신의 뜻임을 깨달아,

당신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로 삼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제가 미처 떨치지 못한 상처들을 치유해 주시고

당신께서 제게 베풀어 주신 은사들 중에서

더욱더 키워야 할 것이 있다면 더 노력하게 하소서.

그리고 제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이미 당신께서 마련해 놓으신 계획을 꽃피우기 위해

제가 충만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사랑이신 주님, 제가 행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결정하는

모든 순간들을 이끌어 주시어

제 뜻이 아니라 주님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굴욕감을 느끼게 하지 않도록

제 말과 행동들을 지켜 주소서.

주님, 제게 형제자매들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시어

당신 사랑을 세상에 증언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모경을 바친다)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 I 토요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잠깐 반성한다.)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기에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그르침이 없으시므로

계시하신 진리를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자비의 근원이시며

저버림이 없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주실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나이다.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며

한없이 좋으시므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하루도 이미 저물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주님을 흠숭하며

지금 이 순간까지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나이다.

아멘.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저희에게 강복하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저녁기도 여섯

 

천상 스승님, 당신을 흠숭하고 감사드리나이다.

당신을 제가 거쳐 가야 할 길이요, 믿어야 할 진리.

열망해야 할 생명으로 받드나이다.

당신은 저의 모든 것이오니,

지성과 의지와 마음을 다하여

당신 안에 머물고자 하나이다.

 

바오로 가족 기도서에서

 

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 사랑하시고 보살펴 주시는 제가 왔습니다.

당신 앞에 잠시라도 머무르기 위해

오늘의 끝자락에 제가 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서 당신께

제 마음과 사랑을 봉헌합니다.

당신의 평화와 사랑 안에서 오늘 밤도 편히 쉬게 도와주십시오.

오늘 하루 제게 일어났던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를

당신께 맡겨 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부족함과 잘못, 실수들, 고약한 마음 씀씀이,

배려할 줄 모르는 말투, 버릇없는 행동들,

오늘 하루 동안 가족들과 이웃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모든 것들을 당신 사랑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가족들과 이웃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저를 잘 이해해 주십시오.

 

주님, 저는 오늘 제 일에 있어서도 열성이 부족했으며 게을렀습니다.

저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이웃과 세상에 봉사하는 데 마음과 정성을 다하며

당신께서 삶의 모범으로 보여 주신 봉사와 희생을

저 또한 살 수 있도록 저를 바꾸어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제 안에 존재하는 죄와 이기심이

제 자신과 가족, 이웃에게 입힌 상처들을 치유해 주십시오.

아울러 주님, 당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따르고자 하는

제 열망을 방해하는 모든 악의 세력들을 물리쳐 주시고

저를 지켜 주십시오.

당신 은총의 도우심과 함께

더 이상 사랑이신 주님과 가족, 이웃들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저의 모든 부족함을 당신 앞에서 고백하고 인정하며

당신의 자비를 청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은 더 당신을 닮는 제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모경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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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 베로니카(경기방장) | 작성시간 24.12.02 형제님
    이 기도문
    직접 쓰고 또 매일 하시나요.
    저는 읽는거도
    헉헉.
    대단하셔요.
    👍
  • 답댓글 작성자주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2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 작성자김경희헬레나 | 작성시간 24.12.02 아멘.
  • 작성자함주현루치아(강원부방장) | 작성시간 24.12.02 이 많은 기도문을 올려주신 주요한형제님을 위하여 주모송 바칩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전인혜안젤라(경기부방장) | 작성시간 24.12.06 🙏아멘 세례자요한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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