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응큰스님의 조계사 법문, 화엄경의 입법계품을 정리한 책이다.
불교를 공부하신 불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입법계품이지만 관응큰스님의 깨친 정신으로 풀어낸
책이다. 관응스님의 저서로는 유일한 이 책은 문도 스님들의 큰스님을 기리는 정성으로 출간되었다.
선재동자의 53명의 선지식을 찾아 하나하나 깨우쳐가는 구도의 길을 잘 표현하였다.
우리도 의문이 생기면 선지식을 찾아 묻고 깨달을 수 있는 길을 찾아 끊임없이 정징해보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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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을 먹는 사람들의 모임(따밥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