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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해결 두번째

작성자튜닝샾|작성시간07.04.28|조회수143 목록 댓글 0
1. 그라운드의 문제



이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테스터기의 +를 앰프로 입력되는 RCA케이블의 바깥쪽 (-) 에 대고 테스터기의 (-)를 앰프로 그라운드되는, 차체에 접지된 부분에 대어 두 부분의 전압을 측정합니다.



이 경우 테스터기의 (-)는 반듯이 앰프의 (-) 입력단자가 아닌 차체에 접지되는 부분에 두어야 합니다.



측정결과 전압차이가 50mV이하라면 심한 노이즈는 타고 들어오지 않습니다.



50mV부터는 조금씩 노이즈가 타고 들어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수치는 낮을수록 좋겠구요 만약 측정결과 50mV이상이라면 전원케이블 그라운드 라인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해결방법



(1) 그라운드 라인의 저항이 높을수 있습니다.



차체에 그라운드 되는 지점의 철 판이 얇은 곳은 전류가 많이 흐르지 못하기 때문에 저항이 높겠구요.



또한 전기의 원활한 공급이 되지를 않습니다.



될 수 있으면 차체의 철판이 뚜꺼운 곳을 선택하여 접지하여 보십시요.



권장하는 그라운드 포인트는 뒷좌석 시트를 고정시키는 볼트구멍입니다.



볼트를 조립하게 되어있어 다른 곳보다 일단 두껍더군요.



(2) 다음은 밧데리에서 차체에 접지되는 케이블의 두께입니다.



여려개의 앰프를 쓰는 경우 +케이블이나 접지 -케이블은 2게이지 정도의 두께를 사용하면서 밧데리에서 차체에 - 접지되는 케이블은 순정그대로 사용한다면 이것에 의해 전위차가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앰프에 사용한 두께와 같은 두께의 케이블을 밧데리에서 차체에 접지시켜주십시요.



헤드유닛의 그라운드가 부적합한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전원케이블에 LC노이즈필터를 끼우는 사례가 가끔 있는데 이렇게 하게되면 대용량의 케이블을 사용한 의미가 없어지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 RCA케이블의 노이즈 침입



그라운드라인이 적절함에도 노이즈가 발생한다면 RCA케이블에 노이즈가 침입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해결방법



(1) 저품질의 RCA케이블을 사용하여 실드가 제대로 되어있지 못한 경우에 주변의 전기적 영향을 차단시키지 못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RCA케이블은 일정 수준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시도록 먼저 권장합니다.



(2) 와이어링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 하십시요.



되도록 전기적 영향이 적은 곳으로 하시고, 파워케이블(+)와 RCA케이블은 전기적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일정거리 이격시켜 설치되었는지를 확인 하십시요.



대부분 이런 경우는 드문 사례입니다만, 실제 RCA와 전원 케이블을 둘둘 뭉쳐 죽~~~ 깔아놓은 장착점도 있더군요.



(3) RCA 케이블이 입력되는 단자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십시요.



앰프나 네트워크의 연결단자에 핀코드가 헐겁게 연결되어 생길수도 있습니다.



(4) RCA 단자 납땜이 냉땜인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3. 팝 노이즈



흔하지는 않치만 저도 한때 임시로 일주일 정도 펀치와 메킨토시 앰프를 동시에 사용한 적이 있는데 전원을 켜고 끌때 퍽! 하는 음이 발생 하더군요.



팝노이즈는 메이커가 다른 제품을 같이 사용할 경우 전원리모트의 시간차 때문에 생기는 걸루 아는데요, 전원을 끌때 퍽! 하고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 말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팝노이즈는 다른 회사제품을 사용할 때 리모트의 시간차에 의해 많이 발생합니다.



보통 켤때는 안나고 전원을 끌때 많이 발생 합니다.



앰프가 둘인 경우 하나는 빨리 꺼지는데 다른 하나가 앞의 것보다 조금 늦게 꺼지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이 시간차에 의해서 퍽!하는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필터가 나오기도 합니다만 주위에 약간 아시는 분이 있으면 만들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콘덴서와 다이오드, 저항 이 세개의 부품으로 팜노이즈 필터를 만들어서 헤드유닛에서 나오는 리모트에 부착하는 겁니다.



원리는요 콘덴서는 직류전기를 비축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드유닛을 off시키면 콘덴서는 그동안 비축했던 전류를 방전합니다. 즉 헤드유닛의 전원을 꺼도 리모트 전류는 콘덴서가 비축한 전류만큼 계속 흐르는 것이지요.



작은 콘덴서가 비축할 수 있는 전류는 얼마 안되므로 계속 보내 보았자 3-5초 정도 입니다.



쉽게 말하면 천천히 앰프가 꺼지도록 유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천천히 앰프가 꺼지도록 유도하면 시간차에 의한 팜노이즈를 막을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콘덴서와 저항의 용량을 적당히 선정해야 되겠지요.



다이오드는 콘덴서에서 흘러나오는 전류가 역류되어 헤드유닛으로 들어가는 것을 차단하는 역활을 할 것입니다.



이것을 제작하실때 다이오드의 방향을 잘 생각하시고요.



리모트 릴레이를 달고 계신분은 릴레이에 붙쳐서 달아도 되겠습니다.



분명 헤드유닛에서 기기로 들어가기 전에 달아야 합니다.







4. 기타...쇼팅플러그를 이용한 노이즈 찾기 등등



장착하시는 분들 말을 들어보면, 노이즈의 종류는 너무도 많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면서 노이즈 문제를 뛰어 넘지 못하면 카오디오를 할 수 없다 라는 말씀도 하시더군요.



앞에서 언급한 일반적인 전위차 노이즈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앰프가 ON만 되면 이상한 소리가 난다든지...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신호선을 앰프에서 빼 보기도 하고 하면서 원인을 찾죠.



노이즈에 의한 앰프의 이상유무를 판단하는 방법중에 쇼팅플러그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신호선의 +,-를 쇼트 시킨상태로 앰프의 신호 입력에 꽂아서 사용되는 것인데요.



예를 들면 DRX9255 정도에서 일시정기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버튼 이라도 누르면 외부와는 단절된 그런 상태가 되죠.



쇼팅플러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앰프의 입력단자는 항상 OPEN된 상태로 대기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쇼트가 되어 입력되면 완전히 외부와는 단절된 CLOSE상태로 만들수 있습니다.



쇼팅플러그가 없으면 일반 신호선을 쇼트시켜서 입력하면 됩니다.



앰프의 신호입력단자가 완전히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도 쉬~ 하는 노이즈가 난다면 그것은 앰프기종이 원래 그렇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내부적으로 원래 그렇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신호선을 쇼트시켜 입력한 담에는 쉬~~ 하는 소리가 안난다 !!



그런경우는 100% 외부로부터 입력되는 잡음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앰프의 위치를 전기적영향이 작은 곳으로 바꾸어 본다든가 다시 한번 전기적인 영향에 대해 점검을 해야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노이즈 찾는 방법들이 많치만 카오디오 시스템을 이해하고계신 분들은 역추적으로 원인을 찾아내는 방법들을 많이 알고들 계시죠.



노이즈는 차종에 따라서 와이어링 방법이 조금씩 차이가 나더군요.



아마추어들이야 보통 자기차 밖에 모르지만 프로들은 차종에 따라서 피해 야 할 부분들을 잘 알고 있죠.



요즘차들은 전자장치가 많아서 머리아픈 차들이 좀 있다고도 하더만 참고가 되면 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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