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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화요길 12.30 ㅡ 여수 낭만의 섬 낭도

작성자검산|작성시간25.12.30|조회수173 목록 댓글 9

* 갱번 ㅡ '바닷가'의 호남 사투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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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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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네 새대장님, 감사합니다.

    싸목싸목!
    갱번 ㅡ 강변 ㅡ 바닷가

    송구영신하시고
    새해 건행하소서!
  • 작성자민배 | 작성시간 25.12.31 올해의 마지막 도보를 함께해서 아주 즐겁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좋은길 같이 많이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민배다장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행으로 동행합시다.
  • 작성자생이 | 작성시간 25.12.31 검산님!!

    지난 한 해 바쁘셨지요... 늘 화요길의 작은 불씨를 살려 내려고 애쓰심 감사드립니다.
    산으로 들로 돌아 댕길 수 있는 건강이 있슴에 감사하는 한 해였습니다.
    여기저기 자꾸 고장나고 신호가 오다 보니 긴장도 하게되고... 받아 들이지도 못하겠고.. 그런 시간을 보냈는데..
    내년은 좀 더 쌩쌩하게 살아 지면 좋겠다고 마음에 품어 봅니다..

    항상 애정으로 마음쓰심 감사하게 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올 해 처럼 내 년도 잘 살아냅시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한해 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박수 보냅니다.

    생이대장님이 없으면 이렇게 성황리에 도보나가는 모임은 불가능함을 진성 회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힘차게 그리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우리 화요길이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송구영신하시고
    새해 가내 평안과 만복이 깃드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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