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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감사인사

작성자무애|작성시간26.06.12|조회수177 목록 댓글 11

귀한 걸음 해주신 화요길 동료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을 저희 농장에 모시게 되어 부족하고 불편한 점도 많았을 겁니다.
그래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청둥오리백숙 든든하게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몸을 보하는 한 줌의
약초를 넣었기 때문에
모두 올여름 무더위 끄떡없이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특히 생이대장님 오름님
감서님 홍시님 처음뵙는분
도 그릇 씻고 써빙 하신다고
넘 고생했고 미안한
마음 입니다.
다리가 불편한데도 서빙해주신
민배대장님 괜찮은지 걱정됩니다.

다음 산행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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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나 | 작성시간 26.06.12 무애님 덕분에 기억에 오래 남을 멋진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이미숙 | 작성시간 26.06.12 처음가 본
    술뫼생태공원 걸어보니
    너무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특히 무애님의 아낌없이 베푼 정성에
    이제 김해 한림하면
    당연 으뜸으로 무애님이 생각 날 듯합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단말 전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인생 되시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담원 | 작성시간 26.06.12 무애님 억수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무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귀한 걸음 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따뜻한 댓글까지 가득 남겨주셔서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준비하면서 풍개가 안 익으면 우짜꼬 날씨가
    넘 더워면 우짜고 걱정 많이 했는데
    화요길 동료분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는 불편 함이 없도록 좀더 신경써 준비할껄 생각도 됩니다.
    솔선수범 서빙과 정리를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생이대장님 오름님 등
    께서 그릇 씻는 모습을 보고 힐들것 같아 엉덩이 앉아서 하는 받침의자 몇 개 준비할껄 생각했습니다 ㅎ.)
    과분하게 보내주신 덕담 가슴에 잘 담고
    다음 산행에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작성자이주일 | 작성시간 26.06.14 무애님 덕분에 보양식 잘 먹었으니 이번 여름 끄떡 없겠습니다 많은 인원이 먹을수 있도록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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