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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릉과 배틀굴 구름과 용바위를 품은 허굴산 _01

작성자다선|작성시간26.06.16|조회수69 목록 댓글 5

합천 허굴산 

날씨도 너무 좋은 날 

적운 권운이 흘러 가고 

화요길과 여행이 도착 한 곳은 허굴산 들머리 

장단교 앞   

모심기가 끝난 들녘

무릎의 고통을 딛고 오랜만에 산에 오르는 밤비님 !

밤꽃이 여심을 유혹하는 지

허드러지게 피었다

옛날에는 궁궐에서 밤꽃이 피면 궁녀들이 밖에 나가지 못하게 했다는 설도 있다

주먹바위 

 

권총바위

에이리언 머리바위

암릉구간

검지 손가락 바위

틱톡 감성 샷

되 바위

용바위

이무기 머리

장군바위에 선 사람

앞에는 용바위   뒤에는 장군바위 

장군바위와 허굴산

산수국

장군바위

오카리나 소리에 이끌려 장군바위까지 찾아 왔어요...

산에서 듣는 오카리나 연주 

청아한 소리가  멀리까지 퍼져서 

따라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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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밤비 | 작성시간 26.06.17 아이쿠..저 사진으로 도배했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파라다익 | 작성시간 26.06.17 멋진 사진 잘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오름 | 작성시간 26.06.17 지나쳐버린 풍광들 다시 돌아볼 수 있어
    감사 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민배 |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변함없이 왔다 갔다 ..........
    많은 사진들 찍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집까지 초대해서 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손수 끓여준 차도 마시면서
    차 문화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대장 | 작성시간 26.06.17 지루할 틈없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바위들!!
    파란하늘에 빨간옷 입은 모델까지!! ㅎㅎ
    촬영하시면서 많이 신나셨을 것 같아요!!
    빼먹은 풍경들,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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