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허굴산
날씨도 너무 좋은 날
적운 권운이 흘러 가고
화요길과 여행이 도착 한 곳은 허굴산 들머리
장단교 앞
모심기가 끝난 들녘
무릎의 고통을 딛고 오랜만에 산에 오르는 밤비님 !
밤꽃이 여심을 유혹하는 지
허드러지게 피었다
옛날에는 궁궐에서 밤꽃이 피면 궁녀들이 밖에 나가지 못하게 했다는 설도 있다
주먹바위
권총바위
에이리언 머리바위
암릉구간
검지 손가락 바위
틱톡 감성 샷
되 바위
용바위
이무기 머리
장군바위에 선 사람
앞에는 용바위 뒤에는 장군바위
장군바위와 허굴산
산수국
장군바위
오카리나 소리에 이끌려 장군바위까지 찾아 왔어요...
산에서 듣는 오카리나 연주
청아한 소리가 멀리까지 퍼져서
따라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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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밤비 작성시간 26.06.17 아이쿠..저 사진으로 도배했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파라다익 작성시간 26.06.17 멋진 사진 잘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오름 작성시간 26.06.17 지나쳐버린 풍광들 다시 돌아볼 수 있어
감사 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민배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변함없이 왔다 갔다 ..........
많은 사진들 찍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집까지 초대해서 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손수 끓여준 차도 마시면서
차 문화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대장 작성시간 26.06.17 지루할 틈없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바위들!!
파란하늘에 빨간옷 입은 모델까지!! ㅎㅎ
촬영하시면서 많이 신나셨을 것 같아요!!
빼먹은 풍경들, 잘 보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