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암릉일까 산꼳데기가 보이는 암릉 폴짝 폴짝
산꼭대기 암릉
공룡의 눈
공룡의 알
암릉구간 오르막
암릉 타기
벼랑 끝에서 세상을 보라
저기 누굴까
고래 입 바위
용바위 길
용의 등
용의 머리
알바 하신다구요
줄타기 시범으로 보여 주신다고..
개똥벌레
허굴산방
천불천탑
천불천탑을 세워 소원을 빈다니 ..
손으로 세운 탑이 더 정겹다
불교의 이치는 인과 보응
불법의 근본은 자비사상
불법의 수행은 팔정도
탑에 소원을 빌기 보다는
참선수행 보은 보시 행으로 선업을 쌓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
수행자에게는 부처님의 자비가 한량업고
불법을 수호하는 신중들로 부터 보호를 받으니
걱정할 것이 없다.
"벼랑 끝에서 한 발작을 내 딛어라 "
" 음양 없는 땅 한평 "
" 메아리 없는 골짜기"
" 뿌리 없는 나무 한그루"
이 소식을 들었으면 도를 얻은 것과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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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라다익 작성시간 26.06.17 다선님!
해설까지 곁들인 멋진 사진감상 잘합니다.
도사님 말씀..오래도록 되새겨봐야 할듯 합니다 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새대장 작성시간 26.06.17 공룡눈, 공룡알, 고래입....
넘 귀엽귀엽 해요!!
돌삐들이랑 하나하나 눈 맞춘다고
어젠 시간이 마이 모자라셨을 듯!!
도사님 말씀은
나중에 보충수업이 필요합니다!!^^ -
작성자아해 작성시간 26.06.17 진짜 용바위가 거기에 있었군요. 구멍난 바위에 사진 못 찍은게 아쉽네요. 함께 하시니 넘 감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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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미숙 작성시간 26.06.17 다선님!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보니
더 이해가 되고 사진이 친근하게
다가 오네요.
제 사진도 너무 감사하며
함께해서 즐거운 추억되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