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마실에서 오랜만에 산행을 시작한다~~~♡
(09시 50분)
정상석과 추억쌓기을 하였습니다~~~♡(10시 50분)
길섶 그늘밑에서 새참을 즐겼습니다~~~♡
예전에 없었던 시설물이 설치되어 조금은 마음이 불편했다~~~♡
당나귀 봉을 폐허로 만들어 기분이 불쾌했다~~~♡
이쁜 색감을 자랑하고 있는 싸리 꽃망울을 담았습니다^♡^
구절초 꽃을 피우려고 힘차게 자라고 있다~~~♡
매암산 소나무 그늘밑에서 시원하게 열린 풍광을 벗해 점심을 곡차와 콩국시로 즐겼습니다~~~♡
4년만에 달음산을 올랐다~~~♡(16시)
월음산 거쳐서~~~♡
산딸기 10여개 따 먹었다~~~♡
호린옥 사장님 배려로 일광역 부근에 당도 하였습니다^♡^
30여 년 단골집 에서 하산 뒤풀이를 신나게 🎶즐기고 집으로 발걸음을 놓았다^♡^ 안산과 즐산을 있게 해주신 산신님께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산⛰️머슴@무량@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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