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 한송로 타박하면서~~~♡
적멸보궁 보탑에 계시는 부처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영축산 독수리봉을 바라보면서 발걸음을 놓는다~~~♡
보경호수에 영축산이 숨어있다~~~♡
보경호수에 살고있는 자라가 가출해서 제 자리로 돌려 보냈다~~~♡
일년 영가등에 아버님이 누락되어 있어 부처님 오신날 수정을 요구했더니 고쳐 놓았다~~~♡
⛰️산채 비빕밥과 시락국으로 공양을 즐겼습니다~~~♡
출세길 거쳐서 되돌아 버스정류장에서 덜컹거리는 시골버스에 몸을 실고 집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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