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작년 가을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염과 결절 발견했고
꾸준히 정기검진 받으라고만 적혀있어 신경안쓰고 있다가
계속된 피곤함과 평소 증상들이 의심스러워 건강검진 받은 병원 외과로 방문해서 저하증 판단 받고 관리중이예요.
병원안내서나 건강검진결과서에 갑상선은 외과로 방문하라고 되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니고 있는데 이 카페서 보니 내분비내과나 이비인후과 많이 다니시더라구요.
동네 종합병원이라 내분비내과는 없거든요.
지금 두달정도 담당쌤 뵙고 있는데
외과라 그런지 임파선 붓는거나 갑상선염이나 그런것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을 들을 순 없네요. 임파선이 계속 붓고 갑상선염 있는 쪽 통증이 계속 있는데도 다 괜찮다고만 하고 뭐때문에 어떻게 된건지도 알 수도 없고..
암이나 수술에 대한 설명에 비하면 부족하다 싶더라구요.
혹시 외과에서 갑상선염이나 저하증 진료보고 계신 분 계시나요??
내분비내과나 갑상선전문센터 있는 병원으로 옮기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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