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부활천사작성시간10.12.27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여포암이 원래 수술을 해서 조직검사를 받은 후에야 암진단을 할 수 있는 특이한 점이 있어서 이런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우리 카페만 해도 드문 드문 이런 사연이 올라온답니다~~ 지금은 걱정 하지 마시고 즐겁게 생활 하시는 게 제일 좋을 거 같네요 스트레스가 제일 해로운 거니까 말이에요~~~ 잘 회복 되셨다니 다행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쭈니엄마작성시간10.12.28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글 착하게 살라는 하나님의 뜻.. 이글이 아마 이곳에 오시는 모든 님들의 마음이리라 생각 됩니다. 늘 여유롭게 생각하고 좋은 마음을 생각하려 합니다. 허나 그런 맘이 늘 조절이 잘되는건 아닌가 봅니다.저의 경우는요.. 잘 관리 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생기길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참새도작성시간10.12.28
전 내일 모레 결과 들으러 가는데, 그동안 분위기로 보면 수질암이라는 말은 듣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계 수치에는 관심갖지 않으려고 합니다. 교통사고 사망률이라는 것도 저는 아무런 관심 없거든요. 누군가 말대로 그동안 내 여러 습관의 결과가 현재라면, 현재 어덯게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영향을 받게 될 테니까요. 이 곳에서 함께 마음을 정리해보시지요
작성자선영공주님작성시간13.07.31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석송님이 운영하시는 갑상선포럼 http://cafe.naver.com/thyroidcancers 네이버카페지기(선영공주)입니다. 후기가 너무 좋아 글을 제이름으로 올렸습니다...혹시 기분 나쁘시진 안으실런지...환자들입장에선 후기가 정말 중요하거든요...저도 후기를 많이 보고 참고 했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