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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고신대김정훈교수-전절제-수술 이주째

작성자챠챠| 작성시간13.08.12| 조회수66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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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까칠곰수니 작성시간13.08.12 생각보다 상처가 크네요..... 그래두 언능 언능 이쁘게 아물기를 기도할께욤^^
    오늘두 긍정적인 챠챠님의 하루를 기대하며~~~^^
  • 답댓글 작성자 챠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크죠?>.< 상처위 투명본드때메 더 강조효과가 있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타민걸 작성시간13.08.13 수술두 컷고 전이땜에 힘들엇을것 같아요^^남들이 무심코 아님 생각해준다며 하는말들이 자꾸 머리속에 맴맴돌고 잊혀지지가 않일때가 잇어요...저또한...어쩌겟어요 아파보지못한자, 철들지못한자여...,,하고 무시합니다 저는^^ 남들 수술에 비해 상처가 빨리 회복되는것 같아요!! 이주밖에 안된는데...올해안에는 수술흉터 싹 가려질듯 합니다^^우리모두 누구보다(?)건강해지자구요♥파이팅*^^*
  • 답댓글 작성자 챠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비타민님, 동감말씀 감사해요 비타민님도 화이팅!! 후쌰
  • 작성자 상록수사랑 작성시간13.08.13 남들 말에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좋은생각 긍정의 마인드로 아픈상처 잘 아물고 건강하길 빕니다..힘내세용!!
  • 답댓글 작성자 챠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3 예 상록수님 저를 위해서 잡념을 버리도록 노력할게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데이지다음 작성시간13.08.13 저도 수술땜에 직장을그만뒀어요.
    회복하고 다시왔음 하는데 전 제몸부터 챙기려구요. 엄청난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다시 져야하는게 자신없기도 하고 그러네요. 직장상사분이 아는사람도 갑상선암 수술했는데 멀쩡하더라....는 말이 제겐 그다지 위로가 안되더라구요.... 암튼 회복 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챠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5 돈만아님저도때리치고싶어요ㅠ 그놈돈!!!ㅠ 과잉친절할필요없는거같아요 싹퉁없이얘기하면 나도그래야될듯..데이지님 공감 고마워용
  • 작성자 봄날로 간다 작성시간13.08.19 그래도 님 대단하세요 웃으면서 할말 하시고 부럽습니다 전 휴직하고 일하러갔는데 첫마디가 니 왜 승진 못했노 였어요 암 걸려서 휴직하고 그땜에 승진도 누락된 사람한테 첫마디가 그거더라구요 나쁜사람ㅜㅜ 다알면서ㅜㅜ
  • 답댓글 작성자 챠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9 봄날로님..ㅠㅜ 제가 순간 글읽다가 감정이입해서 한참 열받았네요...할말해뻐리세요..그게 스트레스 줄이는 거 같아요 진짜 해버리세요..상대방도 그런말 들어봐야...아, 이런말이 상처되는구나..아는것 같아요
  • 작성자 새로운삶 작성시간13.08.20 저도 직장 복귀 앞두고 있는데, 특히 책임자분들께 한달 쉬어야된다고 말씀드리니 조금 놀라는 눈치였어요. 길다...그거죠...갑상선암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들 하시더라구요. "아프면 다 손해다.사무실도, 직원들도. 저도.." 그런말 듣고 병가도 아닌 인정휴가,연월차로 쉬고 있어요.ㅜㅜ 당신 가족의 아픔마냥 생각해줄수 없을까...하며 조금 서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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