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모던작성시간09.06.22
누구나 처음에 암판정을 받으면 견디기힘들만큼 괴롭죠~ 저두 그랬으니깐요~ 그래도 미라클님은 암크기도 적으시고 반절제이니 상당히 양호한 수술이셨네요~ 수술 잘된거 추카드리구요~ 저는 암1.6센티 전절제이구요~ 물혹도 4.5센티나 있었어요.. 수술후 지금 건강히 잘 지내자나요~ 우리 수술전에 있는 분들한테 희망을 주자구요~ ^^
작성자- 미라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23
행복한님~ 아산병원에서 빨리 수술 스케줄이 나오지 않는다면.... 가능한 빨리 할 수 있는곳으로 알아봐도 나쁘지 않을꺼같아요....명의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그 기다리는동안의 피마름..ㅠㅠ 안겪어본사람은 몰라요.ㅠㅠ 당근사랑님~ 울산사셔요..???? 힛 ..... 수술받으시고 서울 왔다갔다 하시면 많이 힘드시겠당..수술잘되실꺼예요. 좋은 결과있길바래요...그리고 홧팅이요!!!! 정말 모든일은 마음먹기 나름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