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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요한농원 방문(1)

작성자베데스다|작성시간10.10.06|조회수30 목록 댓글 0

 

2010년 10월 6일

집사람 교회 친구들을 모시고(?^^)

가을 바람피우러(ㅋㅋ) 드라이브를 나섰다.

 

 

 

양산시 원동면 요한농원으로 ..

도착하자마자 6학년이 다되신 할머니들이

1학년6반 소녀들로 변신 !!

 














 흐드러진 코스모스 꽃길

그 옛날의 애틋한 추억이 되살아나신듯

환호성 ~

활짝 피어나는 웃음은 영낙없는 사춘기 소녀 !


                             

 

 

이름하여 "요한"농원,

예배실앞 현판에 그려진 십자가 !

 

 

기특하다는 듯, 백구(수캐)의 흐뭇한 표정 ..

임마 ! 엎드려 !! 다 보이잖어 ~ ㅋ

 

 

 

 

어때요 ..? 사진이 맘에 드시나요 ..? ^^

 

 

 

그냥 갈 수는 없죠 .. 출석사진 한 컷 !

 

 

이렇게 재미있는 표정이셨다가도 .. ㅋ

하나..둘..셋..에는 곧바로 증명사진이 됩니다. ㅠㅠ

 

 

떠나기가 싫은 듯 자주 뒤돌아 보고 ..

 

 

금강산도 식후경 .. 준비한 도시락 개방에 가벼운 흥분 ..

 

 

역시 .. 압권은 송집사님댁의 찰밥과 영양죽 !! 너무너무 맛이 좋았습니다.

 

 

마치, 친자매같은 분위기 ! 꾸밈이 없는 소탈함과 진실한 우정이 부럽습니다.

 

 

 

 

멋쟁이 1호차 기사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예리한 시선 ..

오늘 결석하신 2호차 기사님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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