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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게스 워터 독

작성자㉿ 한 우|작성시간08.01.22|조회수381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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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포르투기스 워터도그 (Portuguese Water Dog)의 애칭은 포르테 (Portie)이다. 포르테는 무어인과 함께 북아프리카를 거쳐 이베리아 반도에 정착한 것으로 보이며, 유럽의 다른 워터도그와 같은 혈통에서 발생하였다. 그래서 그들과 같은 체형과 털 타입을 가지고, 엇비슷한 방법으로 사냥감을 주워온다. 수 세기동안 알가르베 (Algarve) 지방의 포르투갈 어부들에게 이 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성  격
이 개는 다른 개와 잘 어울리며, 음의 높낮이가 있는 짖는 소리도 특성 중의 하나이다. 털색은 흰색, 검정색, 다갈색 등이며, 여기에 다양한 크기의 흰색 반점이 있는 경우도 많다. 이 털을 전통적인 조렵견종 타입으로 전체적으로 적당히 짧게 깎아주거나, 사자타입으로 배, 다리, 얼굴을 짧게 깎고 흉부와 꼬리 끝을 길게 놔두는 식으로 단장한다. 포르테는 흥분하거나 무엇인가를 경계핳 때에 꼬리가 등쪽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면서 말린다. 이 개는 잘 길들여지며 쾌활한 동료인 동시에 조렵견종이며, 말 잘 듣는 일하는 개, 산책할 때 동반하는 개로서의 자질을 두루 갖추었다. 포르테는 털갈이를 하지 않으며, 개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도 괜찮다. 이 개는 충분한 운동을 시키지 않으면 쉽게 뚱뚱해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  징
포르투갈 해안을 따라서 수 세기동안 어부들은 이 개가 기가 세면서도 순종적인 천성에 튼튼하고, 하루 종일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임무를 수행해낼 수 있는 중간급 체격을 지닌 선상에 태워지는 견종이라고 칭송해왔다. 포르투기스 워터 도그는 보기 드문 능력과 체력을 갖추고 수영과 다이빙을 해내는 개로서 바다에서 찢어진 그물을 회수하거나, 고기 떼를 몰거나, 배와 해안 사이에 쪽지를 전달하는 일로 주인에게 도움을 준다. 그는 충직한 동반견이자 기민한 경호견이다. 높은 지능을 지니고 실용적인 이 개는 두 가지 털 타입으로 구분되는데, 돌돌 말린 컬리와 곱슬거리는 웨이브가 있다. 상당한 넓이와 비례가 잘 맞으면서도 커다란 머리가 인상적이다. 튼튼하게 생긴 몸체는 잘 짜였으며  강력하고, 밑둥이 굵은 꼬리는 씩씩하게 들고 다니며, 방향타 목적으로 쓰인다. 포르투기스 워터 도그는 강하고, 기가 세고, 근사하다는 인상이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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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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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연구소 소장님 | 작성시간 08.01.22 워터독 ㅎㅎ ^^ 넘 귀여워여 좋은 공부 합니다 한우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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