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이 깊어가는 7월의 시작입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세상이 시끄러워 마음도 함께 편하지 않은 시절입니다.
이럴때는 히말라야 여행을 꿈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카페에도 많은 분들이 히말라야를 오고가고 있군요.
하여 저도 히말라야 여행에 대한 꿈을 실행에 옮기고자 합니다.
기간은 직장을 그만두고 가는것이라 9월 초순부터 짧게는 2,3 개월에서
길게는 5,6 개월까지 인도와 네팔 히말라야를 트레킹 위주로 여행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것이 계획대로 다 되지는 않겠지만 계획이라도 거창하게?? 세워야 조금이라도 더
남겠지요? ㅎㅎㅎㅎ
대강의 계획은 인도 히말라야부터 시작하여 네팔쪽으로 진행하려하고 나름 세부적인 구상과
계획 그리고 조금의 자료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전체적인 컨셉은 가능한 범위내에서 자유로운 야영 트레킹을 추구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트레킹 에이전시나 트레킹을 시작하는 마을에서 가이드를 고용하거나 포터,말등을 빌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원은 여러가지를 고려할때 3명 정도가 가장 적당하리라 생각되어 한 두명의 히말라야를
사랑하는 동행을 찾고자 합니다.
저는 50대 남자이며 특별한 제약은 없으나 최소 약 15 킬로 정도의 배낭을 감당 할 수는 있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당연히 모든것은 서로 상의하여 조율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여행을 꿈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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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긍정의 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02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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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쫌된솔개 작성시간 15.07.20 9월 하순 ABC 라운드 + EBC 칼라파타르 한꺼번에(?) 꿈꾸는 1인 입니다.
15 Kg에 살짝 겁먹은, 님과 비슷한 연배 입니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긍정의 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0 ㅎㅎㅎ 저도 사실은 그렇습니다.
저는 현재 계획으로는 11월 초에 네팔로 들어갈 계획이구요 DIY로 야영 트레킹은 여러가지로
장애가 많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좌절 모드입니다.
님도 잘 다녀오시길. -
답댓글 작성자쫌된솔개 작성시간 15.07.22 긍정의 힘 감사 합니다. 11월에 잘하면 네팔 어느공간에 같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psun6622@hanmail.net 로 시간 나시면 연락 하세요. 건강하게 잘다녀오세요. -
작성자현강 작성시간 15.08.14 구체적인 일정이나 루트 나왔나요
10월쯤 나갈까 하는데 같이 할수 있는 코스가 있을지 살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