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창탕 자연보호 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검은 목 두루미 새끼가 알을 깨고 태어난 모습이 언론에 의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중국 국가 일급 보호 야생동물이자 세계 멸종위기 동물인 검은목 두루미는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호 동물입니다.
아무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평균 해발 4천미터가 넘는 척박한 티벳의 창탕고원에서도 생명은 순환하는군요.
알에서 막 깨어난 새끼가 '엄마~'하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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