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RASUWA라는 불리는 네팔 지역과 티벳의 키롱(지룽,吉隆鎮:2,740m)과 연결된 Rasuwagadhi 에 제2의 출입국 관리소가 설치되었습니다.
네팔의 바르비스 지역에 대규모의 산사태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경무역의 재개와 2020년 연장 개통될 칭짱열차에 대비한 새로운 출입국 관리소가 개소 되었습니다.
12월 2일 네팔과 티벳인들이 아닌 제3의 국적자가 이곳을 최초 통과하여 비자를 받고 네팔에 입국했다는 소식입니다. 여행자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을 뜻하며, 그동안 출입이 어려웠던 키롱지역이 개방 되었음을 알려주는 뉴스입니다.
키롱은 밀라레빠의 탄생지이며 하인리히 하러의 동료인 아우프슈나이터가 그의 티벳인 와이프와 함께 정착하여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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