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티베트 포탈라궁전에는 길이 206미터, 높이 80센티미터에 달하는 티베트어 서예 작품을 포탈라에 기증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4년간에 걸쳐 티베트어 서예를 한 장의 종이에 표현한 서예가 게망 잠뺄(Gemang Jampal), 낭슐 도르제 된둡(Nyanshul Dorje Dondrup)은 보존과 누구나 역사와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포탈라궁에 기증하게 되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지난 해 8월 '세계에서 가장 긴 티베트어 서예 작품'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177종류의 서체와 32명의 티베트어 서예가 초상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탈라 궁전에 기증된 티베트어 서예 작품】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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