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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는 한 국가의 권위와 존엄(尊嚴)을 표상하는 것으로서, 국가의 전통(傳統)과 이상을 특정한 빛깔과 모양으로
나타낸 기를 뜻한다.
세계 여러나라들의 국기를 보면 모두 사각형의 형태로 되어 있다. 이중 네팔 국기만은 삼각형 두개를 포개놓은
듯한 모양으로 유일하게 사각형이 아닌 국기라고 할 수 있다.
국기안에 두개의 모양은, 위에는 '달' 아래는 '태양'으로서 영원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테두리 파랑은 세계를
빨강은 행운을 뜻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태극기太極旗라고 하는데 1883년(고종 20년) 조선의 국기로 채택되고 1948년 부터 대한민국의 국기로 사
용 되고 있는데 네팔의 국기는 18세기 초에 사람 얼굴 형태의 모습에서 해와 달로 바뀌었고 1962년 현재의 형태로
확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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