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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네팔의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로 지낸 여성 '내 의무를 포기할 수 없다'

작성자룽타(風馬)| 작성시간15.07.25| 조회수228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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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솔 작성시간15.07.31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전통..
    그러나 인간적인 측은지심이 느껴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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