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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시킴 왕국의 마지막 왕과 왕비

작성자룽타(風馬)|작성시간15.05.17|조회수1,051 목록 댓글 0

 

약 300년 이상 이어 온 히말라야 시킴 왕국의 12번째 왕  '팔덴 된둡 남걀'(1923년생)과 왕비 '호프 쿠크'(1940년생)의 1971년 5월 23일 왕의 생일을 맞아 왕궁을 걷는 모습.  시킴 왕국이 1975년 인도에 합병되자 미국인 여성 왕비는 왕과 이혼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갔고 마지막 왕은 1982년 1월, 58세 나이로 운명했습니다.

 

시킴은 티베트 불교 문화권으로 인도와 티베트를 연결하는 나투라 고개를 통해 문물 교류가 이루어졌고 티베트 최초의 신문 '더 티베트 미러'도 시킴 수도 강톡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시킴과 네팔 동부 사이에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칸첸중가(해발 8,598미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진/시킴오브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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