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긍정의 힘작성시간25.07.22
우와! 카페지기 카일라스의 특장점을 발휘한 동티벳과 티벳 본토?를 연결하는 최고의 코스네요. 더구니 참가비도 생각보다 합리적이고요(광고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ㅋㅋㅋ) 왜냐하면 현 상황에서 혼자 자유여행으로는 매우 어렵고 힘든 루트고요. 나도 끊어서 대충 가본 곳들이지만 더 늦기 전에 추억을 더듬으며 복습 및 정리 삼아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나 올해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능한 바 게시물을 보는 순간 진한 아쉬움만 가득. 내년에 다시 한번 추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