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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물고기의 전설

작성자다정/김규현| 작성시간20.02.05| 조회수47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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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정/김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05 喫茶去
    차나 한잔 마시고 가시게나.
  • 답댓글 작성자 백척간두 작성시간20.02.05 차 한잔 마시러 히말라야까정? ㄷㄷㄷ
  • 작성자 백척간두 작성시간20.02.05 역시 무게감이 팍팍 느껴지는 글입니다. 역시~~짱
  • 작성자 As0721 작성시간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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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해의 푸른/ 이상기 작성시간20.02.05 카일라스에서 인도로 걸어 넘어가고파.
  • 작성자 소요유 작성시간20.02.06 십만송

    법의 교의가 가슴속에 스며들 땐
    바다에 소금이 녹아들듯
    내 자신, 진리에 용해되었네.


    대 지혜가 내면에서 밝아지니
    큰 꿈에서 깨어남을 느꼈네.

    삼매에서 깨어나니
    긍정도 부정도 없었네.


    바른 견해의 법락(法樂)에 젖으니
    안개비가 하늘로 사라지듯
    만법(萬法)이 제 스스로 날개를 얻었네.


    존재의 본질에 도달하니
    실체의 대지혜가 밝아져
    구름없는 하늘처럼 만상(萬象)이 밝게 빛나네.

  • 작성자 다정/김규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07 불연듯 회윈 여러분들이 모두 보고 싶네요. 언제 자리를 마련해보아야 할텐데요
  • 작성자 여여한 작성시간20.02.14 차 한잔 마시러 가고 싶은 안나프르나...
    안나프르나 공기만 마셔도 온 몸 깊숙히 정화되는듯...
  • 작성자 jbell 작성시간20.04.11 가까운 시일내에 카일라스 꼭 다녀오고 싶은사람입니다.
    세세한 관련정보와 여러 흥미로운 사연들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 옛그림자 작성시간21.03.16 오늘은 발길이 여기서 머물어 잠시 쉬어 읽고 갑니다.
    어디 어느 곳에 계시는지 모르지만
    티벳의 서장지역을 걷고 있는 어느 중국인의 연락을 받고 보니
    생각이 많이 나서 찾아와 보았네요.

    건재하신지요?
    저는 이곳 동경에서 뿌리내린지 오랜시간, 그리운 한국의 산야와 수리재가 그리움으로 떠 올릴때가 많습니다.
    시간의 흐름속에 묵묵히 맡겨진 인생,,
    그리운 얼굴들을 생각하며 잠시,
    이곳에서 머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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