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 3시에 오픽보고 왔어요. 선생님 말씀 듣고 이번에는 4단계를 선택해서 진행했는데, 정말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 저는 다 해서 한 30분 정도 걸렸어요.
그건 그렇고, 문제들 기억해왔는데, 잘했죠? ㅎㅎ 제게는 확실히 학교와 직장에 관한 문제는 나오지 않는군요. -_-;;
1. 자기소개.
2. 동네소개. 건물들과 사람들은 또 어떠한지?
3. 그 지역에 살면서 인상깊었던 일.
4. 주변 이웃들과 아이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5. 좋아하는 책과 작가.
6. 처음 책을 읽게 된 것은 언제이고 누구에 의해서 읽게 되었나, 어떤 것이 영향을 끼쳤나?
7. 인상깊었던 책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
8. 너는 인터넷 서핑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너의 컴퓨터 환경은 어떻게 되나?
9. 인터넷은 언제 처음 접했고,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10.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보라.
11. 너는 지금 아픈 상황이다. 병원에 전화해서 너의 상황을 설명하고 진료 예약을 해라.
12. 전화를 했는데, 원래의 담당의사가 며칠간 부재중이라 진료를 받을 수 없다. 다른 병원에 도움을 청하라.
13. (잘 기억 안나는데, 뭔가 상황을 정리하는 문제였어요.)
14. 병원/치과에 가서 뭐하나? 거기 건물과 사람들은 어떠한가?
15. 나는 치과에 1년에 1번 간다. 내 치과의사에 대해 3가지 이상 질문해 보라.
아 그리고 시험을 보니, 3개 1묶음짜리 문제는 대개 패턴이 있는것 같아요.
1. 해당 주제에 대한 일반적 서술
2. 해당 주제에 대한 최초 혹은 최근의 경험
3. 해당 주제에 대한 가장 인상깊었던 경험을 설명하기
이런걸 진작 알았으면 좋으련만 ㅠㅠ
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