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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놀이(기억배행)

작성자웃무골짱(평창)|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2
요즘 우리벌 낫 놀이 하는거 한번 찍어 봤습니다.

장마 철이 곳 가까워지면 일부 채밀을 할 생각입니다.
그전에 보면 꿀을 채밀하지 않고 장마철이 지나고 나면 
벌들이 그 많앗던 꿀을 다 먹고 통이 가벼워 젔습니다.
그래서 웃무골은 장마철 되기전에 일부 채밀을 합니다. 


웃무골짱 함영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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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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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빅토리(섬진강방방장) | 작성시간 26.06.23 new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소연양봉(부산) | 작성시간 2시간 42분 전 new 낮에 나와서 벌통앞을 날아다니는 현상을 낮놀이 라고하지요.
    새로 태어난 아이들이 자기집의 위치를 기억하기위해서..기억비행이라고도 합니다.
    사진도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잘 모르시는분들은 신기할거니까요.

    풍밀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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