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의 해돋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아쉬움이 남는듯 합니다.
4월은 더욱더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속으로의 다짐을 해봅니다.
28일 토욜 장수성지님 댁에서의
섬진강 정모에 함께 할수 있음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한강방 가족들은 거리의 압박으로
와룡휴양림에서 1박을 했습니다.
새벽시간에 휴양림 계곡길을 걸어봤습니다.
물이 많이 흐르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워낙 계곡이 급 경사라 물을 품지를
못하는듯 했습니다.
사람살이도 마찬가지 인듯합니다.
완만한 흐름이 있어야 한다는걸 배우게
됐습니다.
"치유의 숲"
돌아오는 길에 전주 수목원에 들렸습니다.
한국도로 공사가 만든~
무료입장이라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10만평의 부지에 ~
참 착한 일을 한듯 합니다.
목련의 종류가 참 많이 심겨져 있었습니다.
작은 키,작은 꽃잎
"썬 라이즈"
영화 "비포 썬라이즈"가 생각나는 ~
해가 뜨기전~
여행에서 만난 두 주인공
해뜨기전의 짧은 시간이 전부였었던 운명
木蓮
나무에 피는 연꽃
하늘을 향해피는 꽃잎이
고귀한듯 합니다.
5월이면 만개할듯한 장미 터널~
다시 한번더 오고픈 곳입니다
따라서 만들고 싶은 ~
욕심이 생겨났습니다.
자연은 세상을 치유하는 가장 거대한
병원이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텃사모 님들도 자연을 사랑하기에
함께하는 작은 세상입니다.
도심의 소음대신 들리는 자연의 소리가
좋아서 함께 하기에 그 인연이 더 맑고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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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화(전주) 작성시간 26.03.30 천녀지기님 일행이 전주 수목원에도
다녀가셨군요 ?
좋은 시간이 되셨겠네요 -
작성자전산초 작성시간 26.03.30 전주에 살아도 수목원가본지가 가물 멀리 다녀가시느라 수고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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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장사 작성시간 26.03.30 와
멋집니다 -
작성자행복팜(수원) 작성시간 26.03.30 ♡ 멋지네요.
오늘도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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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강근(호암)전주 작성시간 26.04.04 저도 수목원에서 그리멀잔 는 곳에 살지만 쉬 가보질 못한곳 ,이리 아름다운 여인들이 다녀 갔다하니 조만간 다녀 와야겠습니다
ㅇ~ㅣ ㅇ ㅣ
작은덕님 한번 다녀오자구유--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