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친구들이
홍천으로 쑥을 뜯으러 오는데
햇볕 알르레기 때문에
안나가고
친구들 쑥만 삶아 주었죠
올해는 옆지기랑 나가서
쑥을 많이 뜯어 삶아
반은 냉동고에 넣고
서울집에 와
쌀을많이 산 죄로
친구들거랑 24kg
아침 일찍 건져놓고
식사후 방앗간 쑥떡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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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란(인천) 작성시간 26.05.25 new
와 대단한. 떡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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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렘맘(양평) 작성시간 26.05.25 new
맛있겠어요
궁금한것이 있는데
소쿠리에 물을 빼는것 같은데 보자기도 사용하네요 처음 보아요~^^ -
작성자교촌동식물사랑(대전.충남운영자)) 작성시간 26.05.25 new
많이도 하시네유~~
우리도 올해두번했지요 쑥뜯고 삶아서 물짜고 방아간가서 하다보니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같아유~~^^ -
작성자참 사랑(함평)섬진강 방장 작성시간 26.05.25 new
손이 크십니다~~ 나눔에 기쁨이 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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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쁜은서(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47 new
출석하신 모든분들 감사 합니다
바뻐서 댓글을 못 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