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전주는 오후 3시 폭우주의보(?)
라고 인터넷 뉴스에 본듯 했는데
여긴 밤에까지 천둥만 번쩍이더니
밤새 아무일 없었네요.
빗님이 내려주길 기대하고 잠자리에
들었건만~ㅜㅜ
새벽마다 호스로 물주기 귀차니즘과
시간 쪼개기가 분주합니다.
그래도 생길건 생기고, 날건 나고,
자랄건 자라는듯 합니다.
쓴맛이 있어서 괴안을듯 한데
벌레가 알을 놨고 애벌래가 득실~득실
참나,독한녀석들 입니다.
살충제와 진딧물약 혼합해서 긴급 살포
포도는 1차 알속기 해줬는데
그사이 또 일꺼리 주네요.
봉지 씌우기전 한번더 약제 살포와 알속기
해줘야 겠네요.
마지막 꽃을 피우는 으아리
최고 윗순까지 올라갔습니다.
새벽이면 이쁜꽃을 보여주는 붓창포
수국꽃송이가 굵어지기 시작
토양에 따라서 꽃색이 변하는~
텃밭에 지하수 주려고 친구네 공장에서
운반해 놨습니다.
계속 미루기만 합니다.
1개면 충분한더 2개를 갔다놔서~
꽃대를 피우려는 능소화에도 벌레 유충~
마디호박이 애기 손목만큼 커갑니다.
어성초 무더기들~
제발 번지지지 말거라 주문합니다.
가뭄에 대파가 힘겨워합니다.
자소엽~
참 곱습니다.
낮달이는 새벽에도 피는
부산 내맘야님께서 올려주시던 당아욱을
심어봤습니다.
이쁜 꽃이 계속~
쪽파씨 캐서 건조중입니다.
건달농부 양파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페파민트 씨앗을 화분어 심었더니
엄청 잘자랍니다.
향이 참 좋은듯요.
바질~
흙이 모자란듯 잎이 시원치 않습니다.
상추도 벌써 키가 쭉~
12포기 사왔네요.
큰애들 틈에 심어야~
시골학교 친구들 벙개모임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이제 출근 준비해야 겠네요.
오늘 하루도 다들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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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년바위 (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포도가 젤로 쉬운디요?
식재간격 3미터
1년생 고추말뚝 박아서 외줄만 길러서
내년에 양갈래로 눕혀서 기르면 ~
곁순 따내면서 외줄기르기
3년째 결실이 됩니다.
포도순은 1년에 1.5미터 이상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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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열차(서울 마포) 작성시간 26.06.15 자연 풍경에
풍덩~
맘이 ....
수고하셨어요 ~ -
답댓글 작성자천년바위 (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무리 덥다고 인간은 발버둥해도 자연은 그에 맞쳐서 사는듯 합니다.
주는 만큼 거두는 법칙인듯 합니다. -
작성자교촌동식물사랑(대전.충남운영자)) 작성시간 26.06.15 아기자기 이쁘게도 가꾸시네요 건달농부가아니고 텃밭달인입니다.이번주도즐겁게 전일하고 한잔하러 버스타고 나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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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년바위 (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허허~
너무 이른 시간입니다.
퇴근하고 잎 처진 화분에 물주기 하고 있네유.
적당히 드시고 택시 아닌
버스로 컴백 하시길요^^